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503회
  • 작성일 : 12-12-12 23:01:14

본문

밑에 올렸던 내용중에 수정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글 자체 수정이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X-NAVI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게되었고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X-NAVI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2026-06-17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2026-06-17
1523245 생활가전 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기간 N
조수연 2026-06-17
1523244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은하 2026-06-17
1523236 기타 이룸헤어 우산점 최애란 2026-06-17
1523223 항공·여행 삼쩜삼 이정우 2026-06-17
152322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7
15232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루이비통)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215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수정 2026-06-17
1523213 기타 TITF카라반 최원수 2026-06-17
1523211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신현갤, 최민채 조합 2026-06-17
1523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06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신현갤, 최민채 트리니원 조… 2026-06-17
1523205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처리중

환불 N
김용희 2026-06-17
1523204 생활용품 컴포트랩 강영우 2026-06-17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N
이은지 2026-06-17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2026-06-17
1523200 금융 프리드라이프 정상기 2026-06-17
152319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부가서비스 N
정연혁 2026-06-17
1523197 서비스 네이버 직구 똑소리직구 이유진 2026-06-17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2026-06-17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2026-06-17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N
슬기문구 2026-06-17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2026-06-17
1523176 기타 가연 이민지 2026-06-17
1523173 기타 포시즌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2026-06-17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처리중

카드취소건 N
김명희 2026-06-17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