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3회 남았는데.. 관리실이 문을 닫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부관리 3회 남았는데.. 관리실이 문을 닫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실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2-12-03 13:18:0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올 9월에 피부관리실 10회 등록을 하고,
매주 1회씩 관리를 받았습니다. 현재 3회분 남은상태구요

그런데, 12/1(토) 관리실 원장님이 전화하셔서 경영이 어려워져서
운영이 어렵다고,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장 3회분 금액을 지급하기 어려워 6개월내에 갚겠다고 하는데..
그냥 믿어도 될까요??

오늘 출근해서 주변에다 물어보니 사업자등록증 폐쇄나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타면
대책이 없을거라고 그전에 신고먼저 하라고 하던데...
차용증이나 녹음 이런거 없어서 더 불안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3회분은 15만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부관리샵 이용중 폐업한다면서 환불해준다고 했지만,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환불요청인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의 해제 요구로 보이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계약해제 후 보상해 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일로 부터 20일 이내에 해지한 경우 이용료 전액 환급이며 계약일로 부터 20일이 경과한 후에는 이용료 전액 환급 및 전체금액의 10%를 배상입니다. 개시일 이후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 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요금의 10% 배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주소 확인이 가능한 경
우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불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05
1522931 통신 shortlink 11:03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11:03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11:00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10:58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10:53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10:53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10:52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10:51
1522923 서비스 쿠팡 김기훈 10:41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10:40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38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10:34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10:33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28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10:28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접수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