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보일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수
  • 조회수 : 2,253회
  • 작성일 : 11-11-15 10:35:14

본문

저희는 2009년 6월 경동보일러를 시공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입니다.시공이후 계속되는 잔고장으로 A/s를 10번가까이 받았고 지난 봄에는 경동쪽이 아닌 설비기사를불러 저희가 고쳐서 7개월이 넘게 처음으로 아무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11월 11일 자정쯤 갑자기 퍽소리가 나면서 두꺼비집이 내려가서 거실을 나가보니 엄청난 굉음과 진동이 있어서 보일러실을 열어보니 보일러에서 진동과 굉음과 함께 보일러 아래로 물이 폭포처럼 흐르고 있었습니다.수도 계량기를 잠그고 A/S신청을 하고 다음날 기사님이 오셨는데 대뜸 동파로 부품이 상했다며 대리점에 부품이 있나 보고 오후에 오겠다며 가셨고, 2시쯤 오셔서 그부품뿐아니라 질소 탱크,스트레나,삼방밸브 모두 교체해야한답니다.제가 2년된 기계가 폭파직전까지 가더니 부품모두 갈아야 한다하고 지난 봄 고칠때 아무 이야기없던 동파문제가 왜 이제야생기냐면서항의하고.신랑하고 통화하고 있는 사이 기사님은 온다간다 말도없이 보일러 문짝 떼놓은 채 홀연히 사라지셨고\,나중에 통화해서는 바빠서 그랬다며, 동파문제가 맞다고 박박우기시고,콜센타에서는 동파문제로 인한거라 천재지변으로 분류되서 모두 소비자책임이라는데 말이됩니까?동파면 왜 이제와서 동파문제가 발생하고,또, 기사님이 말한 부품을 모두 갈면 해소될 문제냐고 물으니 기사님은 이제와서 말할수 없다며 본사와 알아서 하랍니다.그사이 4살짜리 아들과 저희부부는 3일동안 난방은 커녕 온수도 되지않는 집에서 고생중입니다.책임있는 대처를 해주시길 경동쪽에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일러가 한밤중 갑자기 터지는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일러의 품질보증기간(무상수리기간)은 2년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무상 수리 가능하며, 부품보유기간은 7년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14:43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14:42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14:39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N
이미지 14:37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14:33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4:24
1517161 통신 KT 최현수 14:22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14:13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14:12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14:09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14:09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14:06
1517151 금융 NH농협은행 최영대 14:05
1517150 기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처리중

수술오진 N
정연주 14:05
151714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은경 1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