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연아 에어컨 악취 해결 불가 (하지만 하자 아님 환불 않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김연아 에어컨 악취 해결 불가 (하지만 하자 아님 환불 않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용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2-09-18 13:26:57

본문

김연아 에어컨, 비린내 악취, 해결방법없음, 환불 요청에도 하자 아니라고 하여 글을 올림니다.

2012년 6월 9일 에어컨을 받고 올해 2달 정도 잘 사용 했습니다.
2달간은 에어컨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았는데
8월 말부터 에어컨을 틀 때 마다 비린내 악취가 나서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온 집안에 악취가 발생합니다.
9월 11 A/S 기사분이 방문 했습니다.

악취가 나는 것을 A/S기사분도 확인 했습니다.

# 기사분이 말하는 악취 나는 이유
삼성에서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 코팅방식을 새로 개발했는데 단점은 수분이 생기면 악취가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 처음 한달 두달 간 파이프에 수분이 생기기 전까지는 악취가 나지 않고, 한달 두달 후 부터 악취가 발생합니다.

# 삼성 입장
1. 에어컨 개발자가 일전에 유사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 팀과 함께 고객집에 방문하여 악취 냄새 확인하였는데도 하자 아니라고 하여 서비스 팀에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함.
2. 해결 방안은 창문을 자주 열어서 환기 시키는 것을 권장함.
(악취가 나니 에어컨 사용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것을 해결 방안이라고 말하는 삼성)

# 두달 후 부터 악취가 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 하는 에어컨?
1. 에어컨 기능은 제습 / 청청 / 아열대 쾌적 / 냉방 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을 사용 할 때 마다 악취가 나는데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코팅방식의 단점이니 참고 써야 하는게 상식적 입니까 ??
2. 에어컨에서 비린내가 나니 자주 환기 하라고 하는걸 받아 들어야 합니까??

# 환불이 안 된다
1. 삼성에서 악취 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하자가 아니어서 환불이 안 된다고 함.
2. 제품 광고, 카다로그, 판매원 그 어디에도 본제품은 냉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에 신 코팅 방식을 채택하였고 몇달 후 수분이 파이프에 생길 때 악취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런 내용을 언급 했다면 저는 이제품을 구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결론
1. 2달 후 부터 악취가 발생하는 에어컨을 팔고, 해결 방안도 없습니다.
더욱이 신 코팅 방식으로 인해 악취 냄새가 발생 한다는 것을 삼성에서 인지 했음에도 하자가 아니라 단점이라고 환불을 거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점이 있으니 주의하고 구매하라고 명시 하지도 않았습니다.
A/S 기사가 방문해서 악취 부분을 확인 했음에도 단점이지 하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삼성에게 제품 구매 비용과 설치비 환불을 요청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N
이희경 15:3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15:32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15:32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15:31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15:30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15:29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15:28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15:27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15:27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15:27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15:2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N
최두리 15:19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15:16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15:12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15:08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15:08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15:03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14:59
1521659 GW Cliff Ashcroft 14:58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14:53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14:51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14:48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14:48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14:41
1521650 통신 KT 백승태 14:39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14:37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14:36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14:32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1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1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