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 이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귀찮다 이건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2-09-13 19:35:26

본문

답변이 보채지 말고 기다리라는 뉘앙스인데, 말하는 게 왜 이 모양이지?
난 당신들한테 그렇게 답변 독촉하듯이 글 쓰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신경 건드리는 말투입니다.
나름대로 일하고 있으니까 가만히 있어라 이건가? 누가 뭐래? 회신 오면 판매자한테 지가 직접 똑바로 말해라 했지?
그리고 내 말은 근본적으로 나한테 직접 답변을 하라는 내용이지, 당신들 통해서 말 전달하라는 게 아닙니다.
내 말이 귀찮다 이건가? 누구는 뭐 원래가 내 일 가지고 남한테 손 쓰는 게 취미인 종자라 이 짓 하고 있는 줄 아나?
어이 없어서. 생각할수록 가소롭네.
답변 달 때마다 생각했던 거지만, 답변에 귀찮아 한다는 느낌이 아주 진하게 묻어 나와.

무엇보다 지금 나한테 여유라 했습니까?
1달 이상 지켜봐 온 나한테 여유라 했습니까, 지금? 나랑 장난하나?
어떻게 이 이상 더 여유를 둬야 하며, 무엇보다 이 이상 왜 내가 더 봐줘야 하지?
당신들 본인 일이 아니라 이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이 시간이 우습나?
바로 전 글, 딱히 당장의 당신들 답변 기대하고 글 올린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나보다 뒤에 올라온 글들이 어떤 의미로 이것보다 더 처리하기 어려운 것들인 듯 싶은데, 내가 썼던 글들은 훨씬 늦게 며칠 만에 답변단 주제에 이런 태도, 뻔뻔한 거 아닌가?

'사안에 따라'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대답하기 어려운 사안도 아닙니다만?
내가 의문 삼아 납득 못 하는 것이 뭔지를 게시판 글에 분명하게 적고 지금까지도 그 글 그대로 있음에도 끝끝내 답변 안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슬슬 답변 달기 시작한 판매자는, 약 1달 전부터 있었고 답변 안 하기 시작한 첫 번째 글인 내 글을 여전히 뛰어넘고 다른 글들에 답변했습니다.
그 정도의 시간이 경과하고서도 대답이 어려운 사안이 대체 뭐가 있다 말입니까?
당신들한테 논리적 사고라는 게 있다면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고서 말하십시오.
과연 이게 그렇게 더 이상의 시간이 요구되는 거리인지.
판매자 지가 진짜로 대답할 의사가 있었으면 진작에 끝나고, 이딴 쇼핑몰 관심도 없습니다.

당신들이 나한테 기다리라 하는 동안에 판매자는, 지한테 유리하게 말 적당히 지어내기 딱이고 충분히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당신들이 판매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합니까?
그 회신 내용이 이쪽에서는 명백히 날조라 볼 정도의 내용으로 온다면, 그로 인해 내가 피해를 본다면 당신들이 제대로 책임질 겁니까?

그리고 까놓고 말해, 판매자 근성이 제대로 썩었으면 당신들 글도 회신 안 하면 그만입니다.
소비자가 쓰는 게시판 글 우습게 알듯이 그냥 당신들 말도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라 말입니다.
왜 전의 글에 답변을 안 했냐고 옥션에서 물어봤더니, 지가 말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 고객이야 기다리던 말던 게시판 글 안 달았다고, 그게 뚫린 입이라고 떠드는 게 이 판매자입니다.
고객이 지 말을 납득하든 못 하든 상관없이 그저 지 할 말만 하고 끝내는 게 이 작자의 사고회로란 말입니다.
난 그 말 납득한 적, 단 한번도 없는데 그저 지는 제3자한테 말 옮기게 시켜놓고는 그저 이걸로 족하다고 지 스스로만 끝났다 착각에 쩔어있습니다. 난 니 말 제대로 받아들일만하다고 생각한 적 전혀 없거든?
오늘이나 1달 전이나 똑같은 정신 상태라고.
그런 종자한테 그런 어영부영에 순진한 사고방식으로 어줍잖게 일 처리 하려 하다니. 진짜 심하게 안이하네.

그렇게 판매자한테 틈을 주니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소리가 나돌기나 하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루에 제보되는 200여건의 피해제보글을 순서대로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분이 올리신 글에 대한 회신이 빠르지 않다고 해 반복적으로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식의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업체 측에 대한 분노를 저희 측으로 잘못 풀고 계신가 아닌가 합니다.
진행여부에 대한 상황설명에 대해서도 뉘앙스를 운운하며 계속 불쾌감은 표하시니 저희 역시 난감하네요.
더 이상 추측에 의한 비난 일색의 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3 기타 현대중공업, 현대차 최민채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2026-06-15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2026-06-15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2026-06-15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2026-06-15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