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서비스센타(LED3D TV)의 조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서비스센타(LED3D TV)의 조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07-26 01:14:29

본문

저는 결혼 13년차 직장주부입니다...
결혼해서 지금까지 구형 뚱뚱한 LGTV를 큰맘먹고 42인치로 산행하고 돌아오는길에 방학 창동 홈플러스에서 130만원을 주고 2011년 9월말쯤 구매했습니다..
배송은 10월 중순쯤 받았습니다...바쁘고 밀려있는다는 판매자의 말과..설치기사님들이 바쁘다고 하시면서...

기사분이 방문하셔셔 아무런 테스트도 하지않코 벽에 설치만 하고 바로 가셨습니다...다른데도 밀려있다고 하시면서

저는 직장에 다니는 주부이고..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이라서 저녁늦게나 가끈 TV를 보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시간이 꽤 지나서야..화질이 안좋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갑자기 신랑이...화면에 미세한 줄이 보이질 않냐구...저한테 묻더구요...
눈이 별루 좋은편도 아니고...저녁에 보는거라...잘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토요일 낮에 보니...그 큰화면에 위에서 아래로 일정하게 미세한 줄이 보이는거였습니다..
다급해진 나는 신랑한테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송신전파장애일수 있으니..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없어지지가 않았고...급기야...LG서비스센타 직원을 불렀습니다..
기사분이 오셔셔...하시는말이...어이없게도....메인보드부품에 결함에 있다고 말하시면서...가만히계시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1년도 안됫는데...저는 처음부터 제품에 하자가 있는 TV를 구매했던 것이고..고객센터에
환불을 요청했지만...기간이 오래되어서(???)환불을 해줄수 없다는 이유와 부품결함은 자연적으로 생긴다는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문수리기사가 있다는 자상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무식한 아줌마한테..상세하게 알려주더군요...
"부품결함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생긴다는 무책임한 말뿐이네요...
아직 1년도 되지않았는데...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결함이 발생할수 있다는게 말이 되나여??
그럼 한두푼도 아닌 TV를 고작 7개월 볼려고 구매합니까????
경쟁사인 삼성과 비교해보면 진짜 비교가 되네요..
저는 삼성과 아무관련없지만 갑자기 삼성이 왜 이리 좋아보이는건지...

제가 얼마전에 삼성에서 냉장고를 샀는데 설치할때 기사분이 오셔셔 바람이 새는지 냉장고에 하자가 없는지 제 앞에서 테스트 해보시고..신발장 정리까지 다해보이고 가셨습니다..
퍼뜩 생각이 나더군요...왜 LG직원들은 판매부터 설치까지..말한마디..테스트과정전혀없이..판매...설치만하고 하고 가셔셔..이런 사태를 만드는 건지...
12년쓰던 TV를 버리고.. 큰맘먹고 없는돈에 산 TV인데...정말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앞으로 LG전자에서 전자제품을 구매한다고 하면 다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교환을 바라지 않습니다..1년안에 고장날까 불안하고...무식한 아줌마 취급 그만 받고 싶네요..
"환불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분이 3분이 오셔셔 다 불량이라고 판명된 제품을 환불안해준다는게 말이 되나여??
자연적으로 결함이 생기는 LG제품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가전제품매장에서 꼭 구입하시고...화면에 미세한 줄이 가나 눈 똥그랗게 뜨고 보시고...설치기사가 전문기사인지 꼭 확인하셔서 이런피해없으시길 바립낟....

메인보드결함이라는데...불량제품 벽에다 붙여주고....무식한 아줌마 취급하시는LG서비스센타를 고발합니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TV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84 기타 빚어내어, 빛을내다 이혜리 15:28
1523079 생활용품 수헬렌 안희연 15:25
1523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DPF문제발생 N
박홍순 15:15
1523066 통신 LGU+

처리중

설치 이전비 N
정유영 15:14
1523065 서비스 쿠팡 김은혜 15:11
1523064 생활용품 바크 박소미 15:07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15:0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5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15:02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15:00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14:59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14:59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14:57
1523056 기타 연세인지학습연구소 이수진 14:55
1523055 기타 기프티스타 송지영 14:55
1523054 기타 캐슬렉스제주 퍼블릭 김수현 14:54
1523053 유통 쿠팡 이선영 14:50
1523052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14:49
1523051 PR Justine 14:47
152304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소취소 N
정라영 14:43
1523048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민영 14:43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14:43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N
신현갤, 최민채 14:42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14:41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14:38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14:38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14:36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14:34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14:32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N
박가민 14: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