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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기 필터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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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우숙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6-30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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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홈쇼핑에서 한샘 정수기를 구입하여 3년 약정을 다 쓰고 1년 연장을 하여 더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필터교환관리는 한일월드에서 쭉 받고 있었는데요
한샘에서 관리를 받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올해 2월달에 필터 교환을 받으면서 서비스를 한번더 받기로 했답니다.
1년 연장 서비스 기간은 2011년 9월24일~2012년 8월23일 + 서비스 한번더
이렇습니다.
근데 어제 오신분의 서비스 요청 원장을 보니  서비스 한번더에 대한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 기간이 안적혀 있어 물어보니 그냥 8월 23일 날자로 끝나시는데요 이번이 마지막이세요 이러는 거예요
그리고 전에 하셨던분은 그만두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간이 잘못되었다 2월달에 문제가 생겨서 서비스 더 받기로 했다고 말이죠
그러면서 필터교환 일단은 확인해보고 받겠다했습니다.
이분도 전에 하셨던 분(서현옥)한테 알아본다고 하고 갔습니다
고객입장에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어떻게 합니까.
무턱데고 했다가 마지막 서비스 받았잖는냐.. 전에 하셨던분은 연락이 안된다하고 발뺌하면 ... 저만..... 서비스를 못받는거 아닙니까./
그담날... 지부장님의 전화를 기다렸는데... 그만두셨던 분이 연락이 왔더라고요...
낮에 볼일보고 있는중이라 6시이후에 다시 연락해달라했습니다.
제가 기다리던... 지부장님 전화는 안오고 서비스 \교체 바뀐담당이신 분한테 서비스 언제 받으시겠냐는 내용으로 2~3번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6시넘어 그만두신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해주겠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만두셨다면서요.. 했더니 맞데요.. 그래서 그만두신 분이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그리고 필터는요?
했더니 자기가 갖다가 하면 되지않냐고.. 저는 여기서 넘 어이가 없더라고요.. 무슨 회사가 사원도 아닌사람한테 필터를 줘서 갈아주게 하냐고요..
회사자체도 믿음이 이제 안갑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9시쯤 그만두셨던 분과 새로 담당하시는  두분이 저희집엘 연락없이(사전에 이야기도 없이)
오기2~3분전에 부재중 한통화 있었습니다
방문을 해서 들어오라는 소리도 안했는데... 들어와 필터 교환을 하라합니다.
정말 넘 황당하고.. 제가 그토록 지부장님과 통화후.. 하겠다했는데.. 연결을 안 해 주더군요..
이말저말 하는동안(그만두신분과) 새로담당이신분이 말없이 사진을 찍으시더군요..
말하는 도중 이게 믄 상황인과 했습니다. 같이있던 남편도 한순간 어이가 없었구요.
모냐고 왜 말없이 동의 없이 왜 사진을 찍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방문한 확인이 필요해서 그렇답니다.
아니 아침뎃바람부터 불쑥 와... 사과도 없이 이게 무슨일인지..
저는 고발합니다.
1. 전동의 없이 사진을 찍은것
2. 정직원도 아닌분이 필터를 교환해주겠다 한거
3. 한일월드 회사에서 직원도 아닌사람에게 필터를 주고 관리를 맡긴것
4. 정신적 스트레스와 주거 침입... 입니다.
참고로 녹음한 통화내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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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중 담당자가 바뀌면서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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