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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브로드밴드 대단한 회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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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주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6-23 0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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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이사를 오면서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2년넘게 사용해오며 불편함도 없었고
통신3사 다 사용했지만 제일 괜찮다고 믿어서
2012년 6월 19일 106에 직접전화하여 TV도 신청을 하였습니다.

3일이 지났는데도 설치날짜 한번 안잡아주고 21일 전화가 와서 22일날 방문하여 설치해주겠다고해서
왜이렇게 늦냐고 보통 가입신청하면 익일이나 늦어도 3일안에는 설치와야되는거 아니냐며 21일 설치를 원했더니 당일 16시30분에 설치를 해주겠다고하였습니다.
기사는 은승표 엔지니어였고 여자친구가 집에있었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계속 집에서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근데 19시까지도 연락도 없고.. 전화를 다시해도 받지도않고하여
106에 전화하여 불만 접수를 계속했습니다.

19일 당시 접수할 때도 상담원이 불친절하여 KT로 넘어가려고하였으나 상담원이 혜택에 대하여 잘 안내해주어 그래도 불만한번없었던 sk브로드밴드를 계속 이용하려하였는데 설치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더군요..

고객과 약속도 안지키는 회사 sk브로드밴드를 더 신뢰할수없어 크레임을 제기하였더니
고객보호실에 이재원 과장님한테 전화와서 통화도하였습니다.
뭐 별다른 혜택이 전혀 없더군요. 그저 한달 요금 면제해주고 죄송하다는 말밖엔..

진짜 기분이 나빠서 티비도 해지하고 인터넷도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고객과 약속을 그냥 무시해버리는 sk브로드밴드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습니다.
전 잘못한게없고 회사가 그렇게 무책임하게해놓고.. 해지하는데 위약금까지 청구하는 sk브로드밴드.. 진짜 어이가 너무 없네요.

집에서 요양중인 여자친구는 4일동안 tv도 못보고 멍하니 있어서 우울증까지 생기고..
전 이 사태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sk상담원들은 형식적인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어차피 고객한명 떨어져나가봐야 그쪽은 별거없으니깐요..

전 소비자보호원에 글도 올리고 민사소송 다 제기하려고합니다.
저희 아버지 아는 지인분이 변호사라 민사 제기하라고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어이없고 4일동안 우롱당한 기분입니다.. 통화내용도 다 저장해놨으니 다 청구할 생각입니다.
너무 어이없어 두서없이 적었는데..

뭐 여기다가 적은들, 고객 말과 약속은 콧방귀로 아주 큰 sk 브로드밴드는 신경도 안쓰겠지요.
전 브로드밴드의 대표와 통화를 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불친절에 기분이 많이 상하신것 같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 등과 같은 태도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불친절함은 위약금 없는 해지의 사유는 될 수 없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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