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두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경희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6-14 14:27:16

본문

5~6년  전  백화점  세라 구두매장에서 정장용  네이비색 여름  구두를  샀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당시  18 만원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뒤가  오픈이  되어있어  , 뒤  발꿈치를  끈으로  연결하는 구두였는데요~
좀  가다보면 , 뒤  끈이  벗겨져서  .좀  걸어가다가  다시  걸고  또  다시 걸고를  반복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한  5 미터  정도  걷다보면  또  그렇고요~
그래서  구두  끈에있는  구멍을  안쪽에 새로 내어  끈을  줄여  보기도  하고요~
구두  수선  집에  가서  문의도  해보고  했습니다.
수선집에서는  , 그런경우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장을  자주  입지않는  데다가(1년에  몇  번정도) , 뒤가 오픈되어 비가오는날도
사용을  피하게 되고, 또  옷의 색상도 맞추다  보면  자주 사용하게  되지는  않다보니
바로  A/S신청은  못했고  해를  넘기게  되고 , 그러다가  세라매장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수정이  되어겠지 하였으나  , 더 욱  더  벗겨 져서 ,그  후 사용 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도저히  못  신고, 해가  지났 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여름엔  어떻게든  고쳐서  신어보려  다시  세라  매장을  찿아  A/S
신청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끈을  줄여  발이  조여서  도저히  신을수도  없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화가나서  ,다시A/S  에  들어 갔고  ,심의해 본다하더군요..그런데  결과는  정상이라는  판결이  나왔답니다..
제  생각엔  뒤꿈치 를  감싸는  끈이 ( 뒤꿈치  위    들어간부분)를  감싸야  하는데 
(뒤꿈치 나온부분)에 끈이    걸치게  (낮게) 재단이  되어  자꾸 벗겨지는 상황인데도 ...
정상  이라는  주장만  합니다.
사용을  하지  못하다보니 누가봐도  구두는 아직  새것처럼 멀쩡합니다.
그간  사용하지도  못한것도  억울 한데  , 시간이  지났다는둥  ....  신다보면  늘어나서
그렇게  되었다는등...이해할수  없는  말만  하네요.
구두가  오래신어도,  늘어나도  ,이렇게  벗겨지는  건  아니거든요.
뒤  오픈된  신발을  제가  처음  신은 것도  아닌데...
내  나이  50이  넘었는데  ,저도  수없이  뒤 오픈된 구두를  신어  봤지만  , 늘어나서 헐떡거릴  망정 
뒤끈  자체가  아예  뒷꿈치에  걸치지  않는 경우는  처음  입니다.
 구두  전문 매장 사람들이  할수  잇는  말  들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벗겨져서    도저히    신을  수  없는  구두  입니다.
동네  구두방도  아니고 ,신용을 생명으로  하는 구두  전문  브랜드가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 해서  되겠는지요?

설명이  잘  됐는지  모르겠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신발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위 문의내용은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해당업체의 잘못으로 보기 어려우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