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XCANVAS 가 굉음을 내며 연기를 피우고 탓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XCANVAS 가 굉음을 내며 연기를 피우고 탓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영숙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06-09 16:46:50

본문

어제 6월8일 저녁 9시경에 시청중에 갑자기 퍽퍼퍽퍽 소리를 내며 탄냄새가 진동을 하고 연기가 TV뒷면에서 하앟게 났습니다. 얼른 인터넷으로 AS신청을 했고 9일 오전중에 기사님이 방문을 하고 TV를 뜯어서보더니 한부품이 나갓데요.115000원짜리인데 교환을 해보고 그래도 안돼면 터질때 딴 부품에 영향이 갓으면 또 찾아서 (금액미상) 고쳐야한대요.....

원인이 뭐냐고 물엇더니 먼지가 많아서 그렇다니...???????
4년된 PDP벽걸이 TV인데 벽과 열받을까봐 구멍은 왜 그다지 뚫어놓고..우리나라 먼지탓을 한다면
LG XCANVAS의 수명은 몇년인지...
참고로 우리집은 공장도 아니고 직장다니는 딸애가 혼자쓰는 일반 아파트입니다.

사고로 이어지고 만약 불이라도 나고 사람이 다쳐야 원인규명이됩니까.
LG소비자센터로 전화하니 맨트는 친절히등등.. 나오더만 막상 연결이되니 말도안되는 변명에다
회사 절차내지는 시스템 운운뿐...끝에가서 죄송합니다하면 친절인지. 내전화비만 아깝고

수천만원대의 자동차서 부터 터지는 밥솥까지 리콜이되는 세상에서 먼지탓으로 돌리고 원인도 모르는채 제품의 책임도 고객이 돈내서 져야하다면 LG가 아무리 대기업이래도 말로만 듣던 대기업의 횡포지 무엇입까?????

이러한 피해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시고 도와 주시리라 믿고 글 남김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시청중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며 뒷부분이 터지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파손된 주위에 소비자의 과실 부분, 외부 영향에 의해 하자 발생이 되었다는 원인 확인되지 않을 경우 자연발생적 하자 발생으로 보상요구 할 수 있으며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타기사 재방문하여 재설명드리고 유상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16:35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16:13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16:12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