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전봇대 피해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통신 전봇대 피해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호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6-05 10:17: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버지 대신 글을 남김니다

저희집 밭 우리땅에 한국통신 젓봇대가 있는데  밭에 노터라를 칠때 위험해서 충남 홍성 한국통신측에

전봇대를 옯겨 줄것을 요구했는데  한국통신에서 옮겨 준다고 하고 없는사이에 바루옆에다 전봇대를

옮겨 놓고 갔습니다. 아버지가 옮겨달라는 장소에 말고 다른곳에요 근데 한국통신측에서 옮겨놓은곳은

로터리를 칠때 위험합니다. 트랙터로 후진하다 받을수있어 아버지가 다칠수 있습니다  땅도 저희땅인데

한국통신은 다른곳으로 옮겨줄생각을 안합니다. 4달됬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아버지 일하시다

다치면 책임질것도 아니도 우리땅인데 왜 전봇대를 안비켜 주나요 한국전력은 옮겨 줬는데  한국통신은

그모양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국통신 전봇대 피해관련 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에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험한 전봇대를 옮겨주지않고 있어 매우 불안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 한국통신쪽으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14:34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34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N
유승민 14:30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14:26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14:26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14:23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14:23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14:22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N
유상희 14:22
1520081 통신 KT 정찬영 14:19
1520080 OB Pamela 14:16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14:11
1520078 유통 글런든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4:11
1520077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처리중

신발 N
이현 14:09
1520076 기타 유튜브 광고 이주희 14:08
1520075 휴대전화 주식회사 케이원정보

처리중

정보 불이행 N
김현승 14:07
1520074 기타 주식회사우주택 :상품명;르무통 레츠 발편한 메리노울메리제인운동화 240 블랙(화이트아웃솔) 김영희 14:06
1520065 생활용품 수앤수뷰티끄부천신중동점 김여진 14:00
1520064 식음료 산지밥상 정숙경 13:58
1520063 생활용품 미쏘 배재은 13: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