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진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성필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06-01 23:43:56

본문

현재 투싼ix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2012.01에 고속도로 에서 엔진이 고장나 시속 100으로 달리던중 엔진이 고장나 큰 사고를 날뻔하여 현대 서비스를 불러서 확인하니 엔진이 고장나 입고하라고 하더군요. 차를 구입한지 2년 만에 제일 중요한 엔진이 고장나 화가 났지만 그냥 센터에 입고하여 엔진을 교체 받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교체후 5개월 만에 다시 엔진이고장나 오늘 고속도를 달라다가 같은 증상이 나와 얼른 한쪽으로 차를 세우고 현대 서비스를 불렀더니 같은 증상이라고 하던군요 .두번씩이나 생명의 위험을 느꼈고 두번씩이나 보증기간전에 차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고장날수가있죠?제조사 고객센터에서는 어떤대응도 없고 같은 엔진고장이 아니면 견인 비용이 들어갈수있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없습니다.
차사고  터보가 고장이나서 영동고속도로에서 위험하게 만들어.터보교체하고,그다음에는 엔진이 고장나 위험하게 만들고?이런 차를 타고 다닐수있겠습니까?
현대자동차측에서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이런글을 남깁니다/.
우리나라에 PL 법이 생긴이유가뭡니까?제조물에 대한 책임을 제조사에에서 책임을 지라고 있는거아닙니까?
그런데 항의를 심하게 하는 고객한테는 대응을 하고 저처럼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한테는.신경도 안씁니다.
지금 차를 견인하여 협렵업체에 입고시켜놨는데.정말 더이상은 제안전때문에라도 이차를 운행하기가 힘이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속도로 운행중 해당자동차 엔진고장으로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