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 터무니 없는 요금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가 터무니 없는 요금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아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2-05-23 17:23:14

본문

지난 20102년 3월 kt 홍보실이라면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무료 단말기라고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 준다길래 저희 가족3명이 바꿨더랬습니다. 근데 요금 청구서에는 나와 있지 않은 터무니 없는 금액 이십이만원이넘는 금액이 통장에서 빠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문의 했더니 단말기를 바꾸면서 그 달 남아있는 기간동안 무료가 되지않고 그 다음달 초 부터가 무료가 되는 거라 그 달 남아있는 기간 동안의 인터넷 사용 요금이라는 겁니다. 분명히 지난 단말기 사용때도 그랬고 단말기 바꾸면서도 인터넷 사용을 많이 하는편이라 무제한으로 해달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단말기 바꾸는 이유하나로 그 달 사용할 수있는 인텨넷 사용을 유료 로 받는 거냐고 문의를 했었습니다. 근데 요금제 이름을 대면서 오히려 제게 덮어 쓰우는 겁니다. 요금제 이름은 외울 수 없고 그냥 저는 무제한으로 해달라는 얘기 밖에 한게 없구요 그 전화번호는 제 아들 전화인 010-6754-**** 입니다. 그리고 매달 청구서를 제 이메일로 보내는데 그건 전혀 청구 내역이 없이 출금만 해갔는지 더 이상하네요. 그리고 저희 가족 3명이 단말기 바꾸면서 처음에 제것 010-2592-**** 도 과잉청구가 되어 따졌더니 전액 보상은 힘들다면서 50%만 보상을 해준다면서 며칠 전에 50%를 받았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같은시기에 단말기를 바꿨는데 이번엔 아들전화요금이 청구되지도 않은채 빠져나가버렸네요. 제것까지는 요금제 이름을 정확히 몰라서 생긴건가부다 싶어 그냥 넘어 갈려고 했는데 아들 전화요금이 이렇게 황당하게 만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무료 단말기라고 하여 최신폰으로 가족3분이서 바꾸셨는데 단말기 교체하는 달에는 인터넷요금 포함해서 청구되기때문에 과도한 요금청구가 된거라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16:35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16:13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16:12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