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성루" 중국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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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안리 "해성루"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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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형영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5-03 18:36:17

본문

지난주 토요일 4월28일 새벽 4시쯤 해성루라는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몇개 먹지도 않았는데 탕수육에 고무줄이 붙어서 튀겨진걸 봤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다시 갖다 드릴까요?" 이러는겁니다

성질이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먹을려고 전화한거 아니고 여기 와서 좀 이거 보고가소" 이랬죠

근데 더 열받는건 바빠서 30분정도 뒤에 올수 있다는겁니다

기다릴테니 오라고 하구 기다렸죠

그리구 조금 뒤에 사장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도 마찬가지더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새로 갖다드릴까요 이러더군요

진짜 짜증나더군요

새로 먹을려고 전화 한게 아니고 고무줄 나온거 좀 보라고 전화한건데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다는 것이 정말 화가났습니다

저도 열이 받아서 큰소리를 냈죠

그러더니 그냥 전화를 끊는것입니다

기다려도 오지를 않더군요

이거 어떻게 처분할 방법이 없습니까?

고무줄 나온거 동영상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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