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어이없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2-05-01 21:56:52

본문

최근에 제가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 하루에 3번씩 충전해야 했지요.
집에서는 문제가 안되지만 밖에서는 문제가 되어 휴대용 충전기를 15000원에 샀습니다.
저는 코드는 제대로 못보고 한쪽이 usb코드로 되어있는 줄만 알고 구입을 했습니다.
일반 aa 건전지 3개로 충전하는 거였고 저는 건전지를 매번 어떻게 사겠냐고 묻자 그 직원이 그럼 건전지가 아니라 충전지를 사서 쓰면 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충전지만 사면 플러그나 usb 로 자체 충전에 되는줄 알았습니다. 걸어서 10분거리에 집에와서 열어보니 코드가 usb도 아니었고 충전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계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챙겨서 다시 갔더니 막 가게문을 닫으려고 하더군요. 제가 사정얘기를 하고 환불을 요청했더니 그 제품이 소모품이라서 안된다는 겁니다. 저는 정말 사용을 하지 않았고 1시간도 안되어 다시 왔는데 아무리 사정을 해도 환불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소비자법에도 어긋나지 않느냐고 했더니 소비자법언급을 했다고 더더욱 안해준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는 그냥 그 물건을 그 자리에 내려놓고 나와버렸습니다. 어차피 가져와봐야 쓸 수도 없는 거라서요. 산지 30분밖에 안된 물건을 어떻게 사용했다고 인정해버리고 환불도 안해줄 수 있죠? 저는 그냥 돈만 날린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에 붙어있는 '휴대폰 아울렛' 매장입니다. 분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매장에서 충전기를 구매하셨는데 생각하셨던 내용과 달라 환불을 요구하니 환불을 거부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상품박스에 하자가 없어 다시 그 상품을 판매할수 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