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소희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4-23 12:45:08

본문

올해 2월경에 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하라며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홈플러스 이용시 혜택이 좋은것 같아서 카드에 대한 연회비를 질문했더니.

연회비는 3천원이고, 2월 중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케쉬백을 돌려준다며 가입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카드 가입을 하고 발급되기 전,, 다시 고민해보니까 필요없을것 같아서

발급을 취소해달라니까 취소는 안되니까 받은즉시 반송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샤워중이여서 남편이 카드를 받아서 바로 반송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카드는 소지한 상태입니다,.

카드에 대한 상담시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연회비가 나가지 않는다고 하길래

그냥 소지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달에 연회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담사에게 연회비를 납부할 수 없고, 카드는 해지해달라.

개인정보를 등록하면서 카드를 가입하는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를 받지 못했으니,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연회비에 대한 대화 내용에서 최초 연회비는 무조건 나간다는 것에 대한

오해가 있었을 뿐이니 이해해달라니 말이 됩니까?

고객에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 부분은 오해니까 자기들이 실수한건 넘어가라는 건지..

그렇게 마구잡이로 국민은행과 거래하는 사람들한테 카드 발급하라고 무작위로 전화해서는

가입시킨 뒤 최초 연회비만 챙겨먹으려는 속샘 아닙니까??

정말 억울해 죽겠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는 계속 자기 잘못이 아니고 이건자기 일이 아니고 어쩌꼬 넘기시는데

그사람 이름이 국민카드 상담사 정혜정 입니다.

최초 가입설득한 그사람하고 중간 해지관련 상담사는 이름을 모르지만 기록에 남아있을겁니다.

녹취도 다 되어있다면서 꼼꼼히 읽어주다가 자기도 답변이 어려운지 그사람하고 직접 통화하라는둥

이부분은 오해이니까 이해하라는둥 지금 장난하는 건지...

아기 키우는 입장에서 한시간씩 두시간씩 전화만 기다릴순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바라는건 연회비 취소 그리고 카드 해지 인데, 정혜정 그사람이 카드는 해지시켰으니

연회비 취소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으로부터 금일 연회비 없이 해지 처리해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발급후 사용하지않았는데 연회비 청구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17:08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17:05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