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상품에 대한 업체측의 무성의한 처리와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품절 상품에 대한 업체측의 무성의한 처리와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주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04-17 19:33:39

본문

항상  힘없고  잘모르는 소비자들의  편에서  늘 고생하시는 센터직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된것은  해결이 되든 되지않든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지금은 이사를 해서 강원도에 살고있어요  위에 적은  주소는  제품주문할당시  주소라서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작년  그러니까 2011년 7월 10일  인터파크에  컨버스 운동화를  주문하였는데  주문할때는 그런말이나 문구가 전혀 기재되어있지않아서 몇 번이나 확인하고  검토해서 주문을 했는데  일주일 넘게있다  품절상품이라면서  연락이 온거에요  근데 제가 대구서 결혼하면서 이곳 강원도로 이동하면서 기존제가 가지고있던 모든 통장을 다 정리하고 남편과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고있거든요  환불통장을  제이름으로 알려달라는데 없으니 가족통장 아무거나안되냐고 했어요  다른 곳은 환불  통장 어느것이든 상관없이 다 환불조치를 해주었고 얼마전  두건이나 제가 환불을  받았어요  사실  제가 5만원도 채 안되는돈 환불받기 위해 저의 개인가정사까지 다 일일이  하나하나  보고하듯이  진술하듯이 해야합니까?
그 돈으로 얼마나 잘 먹고 잘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얼마나 화가나는지요  치사하게 그 돈을  누가 사기치겠습니까?
두어달전  인터파트 환불 담당자라는  인간이  메일이 왔더라구요 센터 전화하니 연결자체를  해주지않더군요
성질 더 나더군요 그래서  그돈가지고  부자되고 살림에  보태쓰던지  아이스크림 사먹든지 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인터파크에 전화하면  화부터 치밀고  아주  능청맞게  응대하는 센터아가씨들도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도않구요  진짜 이거때문에  저  남편이랑 무지 싸웠어요.
이제 결혼한지  두어달되었는데  정말  이게 무슨  꼴인지요.
전혀 해결 불가능한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수 없이 억울하고  분한 일당한  분들도 많으신데  저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힘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 많이  힘써주십시요.
행복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운동화 구입후 품절로 환불받는 과정에서 제보자님 통장이 아니라 남편분 통장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