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사라진 후 택배기사님께 문의 드렸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이 사라진 후 택배기사님께 문의 드렸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미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2-03-29 11:14:38

본문

3/20
화장품 세트를 인터넷에서 주문하여 결제를 한 뒤

3/21
 2~3시간 정도 집을 비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배송이 어디까지 왔나 궁금하여 운송장 번호를 조회하여 확인하니 배송 완료가 되어있다고 하였고 시간이 6시경인지라 대한통운에 전화를 하여 (자동응답기?로 조회했습니다.) 택배기사님의 번호를 받았습니다.
연락을 드렸더니 택배물을 현관문 앞에 놔두었다고 하시기에 황당하여(집의 구조상 현관문 앞에 두면 가져가라고 광고하는 것과 같습니다.) 분실 되었으니 오셔서 확인 하라고 하였고 택배 기사님께서는 7시에서 8시 사이에 오셔서 확인을 하시더니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전화, 문자마저도 하지 않으셔서 왜 안하셨냐 물으니 "그러니까요? 왜 안했을까요." 이러시더니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제 말도 듣지 않은 채 그냥 가셨습니다.

3/22
저는 대한통운 본사에 전화를 하여 이것에 대해 문의를 하였고 대한통운 본사에서는 택배기사에게 방문하라 이야기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12시가 넘어서도 연락이 없으시기에 언제쯤 방문하시냐 물으니 경찰이 갈 때까지 기다리라는 대답을 받고 다시 대한 통운에 전화하자 택배기사님께서는 그때서야 방문했습니다.
저와의 언쟁중 택배기사가 현관문을 닫고 나갔고 무엇인가 부서지는 소리에 깜짝 놀라 택배기사를 불렀으나 무시당하였고 현관문을 보니 유리가 모두 박살나서 다시 대한통운에 연락하였습니다.

대한통운에서는 다시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하였으나 택배기사는 저의 연락을 피하였고 그에 저는 경찰에 연락을 하여 택배기사의 방문을 약속 받았습니다.
경찰에 연락하자 사고처리를 하여 제가 구입하였던 물품과 같은 제품을 보상하겠다는 약속과는 달리 제가 꾸준히 연락할 때마다 죄송합니다 이야기만 하고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말을 하나 지금까지 확인 후 연락은 오지도 않고 물품조차 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기사분이 임의대로 물품을 현관앞에 두고 가 분실이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15:30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N
김성신 15:30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15:27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15:26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15:26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15:21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15:18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15:16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15:13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15:10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15:10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15:10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15:08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15:05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15:03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15:0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15:0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15:0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14:5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14:51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4:51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N
이용호 14:49
1520697 통신 KT 정혜영 14:47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14:46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14:45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14:45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14:43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14:43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14:41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14: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