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분실 대처 진짜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분실 대처 진짜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정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2-03-22 22:53:02

본문

3월 5일에 발송된 택배가 4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길래
택배 회사에 전화했더니 택배가 어딨는지 파악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준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을 안줘서 다시 연락했습니다
택배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택배 분실된거 파악 했으면서 왜 연락을 안주는거죠??
그리고나서 보상 담당자가 연락줄거라고 하면서 연락을 몇일동안 안주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오늘중으로 연락준다고 죄송하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또 연락을 안주는겁니다 진짜 이걸 몇번을 반복했어요
택배 회사에서는 제 잃어버린 물품의 모델명조차 알아보려 하지 않습니다
보상해주려고 하는 노력도 하지 않고
잃어버린건 지네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습니다
고발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인한 사고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신속 변상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리고 기한내 변상하고 본건 종결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12:02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11:5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N
이민호 11:4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N
정태진 11:4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처리중

환불미승인 N
김민지 11:48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11:44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11:38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11:34
1518694 통신 KT 김정근 11:33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11:32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11:28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11:28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N
김종민 11:27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6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11:22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11:17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