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진
  • 조회수 : 1,319회
  • 작성일 : 12-03-21 11:20:1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양에 살고 있는 최경진 주부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난주 17일 토요일 오전에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에서 온문자인데요.. "고객님의 인터넷 직권해지 신청이 되었습니다...해지취소신청하실려면 전화주세요" 라구요... 이상해서 바로 전화했지요
상담원 하는말이 최경진 님 앞으로 두건의 인터넷사용중이신데 그중 한건의 인터넷 요금이 미납과 연체가 발생되어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가정집에 엘지 유플러스 통합결합상품을 시청사용중입니다(인터넷+전화+티비) 근데 인터넷하나가 더살아있다는겁니다...
알아봤더니 작년까지 저희 남편 사무실에서 사용하였는데 이사도중 해지신청을 하였고
(실사용자는 남편사무실 )(명의는 저입니다..)
 이사해지신청중에 서류를 엘지유플러스에서 보내달랐다고 합니다
서류는 이사갔다는 전입신고같은 입증할만한 서류였던거 같습니다...저희신랑과통화했으니요
그치만 저희신랑이 바쁜관계로 서류를 보내지 못하여 해지가 되질않않던겁니다
하지만 엘지 유플러스 회사에서도 연락을 작년 5월까지만 연락을 하였고 그이후론 연락을 안했었다는 상담원말이 더황당합니다  미납금 발생날짜가 작년 11월부터 지금3월까지의 미납금이라는데 그사이에 개월수는 뭐고 지금 쌩뚱맞게 작년 11월부터 3월까지 미납금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엘지 유플러스에서 신랑한테 연락했다는 번호는 작년에 잃어버려서 없는번호라고뜨는데 어떻게 연락과 통화를 했었다는지....그리고 지금 제가 가정집에서 엘지 유플러스를 보고있는데 내 연락한통 없다가 이제서야 자기네들이 미납금을 발생하게 만들어 놓쿠 연락을했는지 도무지 이해를할수가 없어요 상담원하는말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미납금은 내라고하는데
누가 사용하지도 않은금액을 내겠습니까??? 정작사용중일때 미납된금액이면 당연히 내는게 맞지요...하지만 이경우는 아니잖아요....뻔히 제가 제명의로 가입되있으니 저한테 먼저 당연히 연락왔어야 정상아닌가여??미납금발생할동안 연락을 왜안했냐했더니 남편잃어버린 연락처로 작년 5월달 에전화한이후로 안했답니다.... 그럼 제연락처는 어케알고 문자보냈냐했더니 명의가 제껄로 돼있어 자기네 컴퓨터에 뜬다고 하네요... 참나!!!!아니 그럼 왜 이제 연락을 했냐...했더니 할말을 못하네여... 이래도 제가 이금액을 내야하나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다.... 억울하게 돈을뜯기는거 같네여..가입중인 고객을 이렇게도 무시하고자기네들 멋데로 요금을 부과시티다니요... 억울하게 당하는사람들이 많아 제가 두손 뻗고 나설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통신망 서비스업의 경우 해지를 본인이 직접하게 정하고 있어 해지에 필요한 문서 미발송으로 해지 되지 않으신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16:44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16:44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N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15:57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15:56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15:53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15: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