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침대 as 실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수돌침대 as 실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례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3-10 09:40:54

본문

장수돌침대를 2011년 7월25일에 샀습니다..
그리고 잘쓰다가 올해1월경에 나무틀의 기둥이 갈라지는걸 발견했습니다.
1월달에 발견했지만 언제부터 갈려졌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1월 전부터 갈라졌을수도 있고 어쩃든 바로 콜센터에 전화를해서 상태를 말하고
언제 삿냐고 하길래 2011년7월에 샀다고 했습니다
바로 리콜을 해준다고 말을했고 저는 안심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10일뒤에 다시전화하니 침대물품이 없으니 틀만 다시가져가서 고쳐줍답니다.. ㅡㅡ;;
리콜을 해준다고 했다가 물품이 없으니 틀만 가져가서 고쳐준다니.. 이게 무슨 말인지 ..ㅡㅡ;
리콜을 해줘도 짜증날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리콜만 강조하고 기다려왔습니다.
하지만 답변은 없이 벌써 3월 중순이 다가오고있습니다
2달동안 질질질 끌어왔죠..
물품이 없으면 물품을 만들어서라도 바꿔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몇만원 짜리도 아니고 430만원
이나 주고 샀는데 앞으로 무서워서 물건을 사겠습니가???
2012 3월 8일에도 전화를했씁니다 역시나 물품이없다 ㅡㅡ;; 조금만 더기다려달라..
내일 전화를 주겠다.. 하지만 전화는 오지않았씁니다.. 2달은 참은 저희가족에게
 더기다려달라?? 물품이없다 우리도 모른다 ㅡㅡ;;??? 시원한 답변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도움을 청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돌침대 사용중 나무틀의 기둥이 갈라져서 문의했는데 리콜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침대물품이 없어서 틀만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이며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14:00
1519398 통신 디시인사이드 13:59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처리중

환불 N
마경협 13:59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13:57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13:52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13:48
15193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3:43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13:43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13: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