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가정배달 중지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국우유 가정배달 중지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제규
  • 조회수 : 1,562회
  • 작성일 : 11-11-23 14:54:21

본문

1년 전 건국우유 가정배달을 신청했습니다.
1년 6개월 기간 약정을 하였고, 1000ml 우유 개당 가격 2400원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유값이 2850원으로 많이 인상이 되었네요.
시중에 판매우유는 1800~2300원 선입니다.
남양유업 가정배달 우유는 2500원선이고요..
그런데 이번 건국우유 인상된 가격은 2850원이라 너무 부담이 되어서 못먹겠다고 하였습니다.
2400원에 계약을 한 것이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못겠다고 한 것인데.. 위약금 지불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위약금이요.. 처음에 제가 선물로 받은 찜솥이 35000원짜리입니다.
그 가격 변상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배달부에게 돈을 지불했다는 얘기를 하며
그거 말고도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10만원 가까이 되는 위약금이 되어 버린거죠..
이미 1년이나 먹고 계약 기간도 6개월 정도만 남은 것인데 그런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타업종 대비 터무니없는 가격인상때문이라면 위약금이라는 것 자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없기는 커녕 10만원이라는 위약금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건지요...? 도움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 드시는 우유의 가격이 올라 해지를 하시려는데 위약금이 부과가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위약금에 대한 부분은 계약시 계약 약정에 의해 처리되며 계약만료 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발생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의 통화연결이 지연되어 추가 취재가 어렵습니다. 답글확인하시면 02 2115 8911로 연락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14:43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14:42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14:39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N
이미지 14:37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14:33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4:24
1517161 통신 KT 최현수 14:22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14:13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14:12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14:09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14:09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1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