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24주식회사 ] 이사업체의 불분명한 견적에 대하여 소비자보호원의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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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순희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26-07-08 23: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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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의 황당한 사연을 소비자 보호원에 중재 부탁드리게 됨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늘 (2026.07.08) 이사의 견적을 위하여 예스24회사의 김숙자팀장 (010-4432-0427)의 방문하에 견적을 받게 되였습니다
현장에는 제가 부득이 참석을 하지 못하여 딸이 대신 참석을 하였고,
첨부해 드린 견적서를 받고 예약금을 지불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퇴근후 확인을 해보니 금액이 너무 터무니 없게 많아서 (이사업계에서 명예의 전당에 선정이 되여서 비싸다하며, 이사짐 견적의 기준이 없다함)
당일 저녁 7시53분에 김숙자팀장에게 전화를 하여 확인을 하니, (딸이 7시27분 부터 김숙자 팀장에게 계속 전화를 하니 통화가 되지 않았고, 문자를 2차례 보냈지만 소통이 되지 않았음)
버럭 화를 내면서 '본인이 날강도 당한것 같다'고 표현을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표현에 기가차서, 전화가 녹음될 수도 있으니 말씀을 조심히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면서
이사견적 금액의 부당함을 토로하니 (세탁기, 냉장고, 스타일러등 가전제품은 해당 가전회사에 이전 설치 의뢰 하였으며. 붙박이 장과 에어컨등은 그대로 두고 이사하므로
순수하게 책과 의류, 침대, 쇼파등 이동이 편리한 제품들 위주이며, 타 이사업체에 문의 했더니 가격이 절반밖에 되지 않아서)
예약에 대한 다른 해결 방법도 없고, 위약시의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견적시 계약서도 주지 않았는데,
통화한 후, 카톡으로 계약서가 왔으며, 이사차량도 견적시에는 5톤,1톤 트럭이 온다고 했는데, 계약서에는 5톤트럭 2대가 온다고 적혀 있습니다
물론
딸이 바쁜마음에, 또 이사견적을 처음 받아 보다 보니 경험 미숙으로 예약금을 지불 한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이후 계속된 연락이나 문자에도 무응답이니 어떻게 믿고 이사를 맞길수 있겠습니까?
이사는 한달정도 후 이다보니 날짜는 바쁘고, 이런 업체를 믿고 기다릴수도 없으니 부득이 소비자 보호원의 중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통화가 됐을때 해당 업체에 고지는 하였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 고지하겠다구요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지만 저희의 황당한 사연을 좀 해결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26. 07.08 김순희 드림
첨부파일
- 예스이사견적서.jpg (1.5M) DATE : 2026-07-08 23: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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