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무책임 하고 소비자 기만하는 제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무책임 하고 소비자 기만하는 제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태영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26-05-12 13:07:44

본문

내용
저는 최근 이사를 준비하며 쿠팡을 통해 5월6일 냉장고를 구매 했습니다. 5월6일 당일 제품을 수령하고 사용 했습니다. 다음날 냉장실을 열어보니 냉장실 벽에 얼음이 생기고 비닐로 포장된 국이 얼어 있는 상태를 발견 했습니다. 이 후 쿠팡 고객센터를 통해 사항을 설명하니 판매사에게 문의시켜 하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라 5월11일 월요일에 판매사에게 문의 하니 이 제품은 성해나 얼음이 발생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래서 주걱을 함께 동봉 한다는 문제나 불량이아니라 정상이며 이에 관해 쿠팡에게도 제폼 홍보시 참고하라고 내용을 전달 했다고 합니다. 다시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판매사 전달 사항을 얘기하니 쿠팡 제품 판매 화면에 조그마한 문구로 이 제품은 상해가 발생 할 수도 있는점 참고 하라는 내용을 내세워 쿠팡도 책임 질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납득이 안되는 것은 판매사(쿠잉전자)에서 이 제품에 대해서 성해, 얼음 발생은 당연하고 제품에는 문제점이 없다는 제품설명을 어떻게 성해가 발생 할 수 도 있다는 점 참고하라 문구로 대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하루 사용하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 했는데 어떻게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쿠팡에 관리자 급인 팀장(김은영)님과도 통화 했는데 그 분도 하루만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한건 본인도 문제인식을 같이 한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와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회사 직원 분이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고 분명히 얘기하고도 책임지지 않게다고 하는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 입니다. 한마디로 소비자인 니가 재수없었다고 생각하라는 뜻으로만 생각됩니다. 새 집으로 이사해서 기분좋게 일상을 보내려고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 도와 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N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