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홍냉장고 수리불가 판정 후 보상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창홍냉장고 ] 창홍냉장고 수리불가 판정 후 보상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혜
  • 조회수 : 526회
  • 작성일 : 26-03-26 16:06:37

본문

2024년 1월 제조 창홍냉장고를 2024년 7월 23일 하이마트에서 구매함. 사용한지 1년 7개월 되는 2026년 2월 22일(일)에 냉장고 냉기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이에 23일(월)에 오리온DPD AS센터(1522-2544) 로 as요청. 25일(수) 수리기사님이 왔으나 부품이 없어서 그냥 가셨고, 이후 오셔서 3.4.에 부품 교체하였으나 당일 또 냉기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하여 2차로 as요청함. 3.9. 에  수리기사님 방문하여 점검 하신 후 '수리 불가' 판단을 내리고 본사에 올리겠다고 들어 3.10.고객센터에 연락하여 변상처리 요청함. 그러나 보상처리 서류 지연의 사유로 3.26. 금일까지도 보상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음. 센터 담당자에게도 1번 전화가 왔을뿐 여러차례 직접 제가 진행사항을 물어봐야 했고, 답변은 항상 서류지연의 사유로 기간의 정함없이 기다려달라고 함. 현재 냉장고를 사용 못하는 상황으로,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센터에서는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고 하여 새로운 냉장고 구입도 어려운 상황임. 도움이 필요하여 이렇게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34 유통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원병희 2026-06-07
1517833 기타 바른전기 신진수 2026-06-07
1517831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LIMITED 장윤선 2026-06-07
1517825 유통 mhgeq-kr.com 김경선 2026-06-07
1517824 유통 아디다스 이광운 2026-06-07
15178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7
1517815 유통 쿠팡 박혜진 2026-06-07
1517804 통신 KT 차정남 2026-06-07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2026-06-07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2026-06-0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2026-06-07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2026-06-07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2026-06-07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김선미 2026-06-07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장수현 2026-06-07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2026-06-07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2026-06-07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2026-06-07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2026-06-07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2026-06-07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2026-06-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