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한 기아 남광대리점 카마스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소비자를 기만한 기아 남광대리점 카마스터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수지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26-03-22 17:17:41

본문

25년 10월 29일 기아영업사원을 소개받아 제가 근무하는 매장에서 기아 레이 x라인을 계약했습니다
계약당시 7개월이 걸린다하였고 대략 날짜가 26년 5월쯤 받을수있다고 하였습니다
업무용도로 레이를 구매하는거라 출고시기가 중요했던 저는 매달 영업사원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순번이 어떻게되냐고 연락을 했고 그때마다 영업사원은 7개월이걸리고 5월 29일이 정상납기일 이라고했습니다
마지막문자가 지난달 2월에도 제가 연락했을때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가매장 사업또한 5월로 날짜를 맞춰 놓고
3월 21일에 또다시 영업사원에게 제 순번이 어떻게되냐고 언제쯤 받을수있냐고 물어보았는데 갑자기 9개월이 걸린다고 7월이라는 답이와서 제가 7개월이고 5월이라고 하지않았냐 라고 물어봤더니 그건 레이모델중 시그니처라인이 7개월이고
x라인은 9개월이 걸린다고 답이왔습니다
저는 계약당시 x라인을 계약했고 출고일자를 물어봤을때도 항상 7개월이 걸리고 5월에 받을수있다하여 추가매장도 그 시기에 맞춰놨는데 영업사원은 먼저 연락을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말을 번복하는거에대한 사과도없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핑계대는 모습에 신고를 합니다 정말 불쾌하고 화가나며 영업의 기본이 안되어있습니다
이 문자이후 영업사원과 통화할시 9개월이 걸린다는 내용을 11월에 알았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연락도 없었으며 최근 2월까지
7개월이걸리고 5월에 받을수있다며 거짓말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무시하였습니다

메장명 : 기아대리점 남광대리점
카마스터 :  권동욱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15:12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N
조형연 15:12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15:12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15:11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15:10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15: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14:59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14:59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N
이종택 14:56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N
김현애 14:54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14:52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14:51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14:50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14:50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환급금 관련 N
오연서 14:47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14:46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14:40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14:38
1518156 기타 g마켓

처리중

g마켓 관련 N
황승호 14:3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14:37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14:36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14:35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14:35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14:31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14:29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14:2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14:26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14:22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14:20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1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