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신청 하였던 김치냉장고를 입고하기 며칠전 무단 주문취소하여 손해가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구매신청 하였던 김치냉장고를 입고하기 며칠전 무단 주문취소하여 손해가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구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26-03-17 19:59:36

본문

1월 26일 쿠팡을 통해 김치 냉장고를 주문 하였는데(사진 첨부)2일후 판매자인 가전플라자 에서 접수 완료라 통보 받음.그 후 2월 12일에 카톡으로,  3월 16일 배송 확정 책임 배송. 지연 보상 방법과 일일 5000원 보상금 지급 통보 받음(사진 첨부)  그 후 배송 예정일 3 일전인 3월 13일에 갑자기 주문 취소 되었고 환불 완료란 연락 받음(사진 첨부)
그동안 50 여 일을 기다렸고 꼭 필요했던 냉장고 없이 인내하며 살아온 기간이 물거품이 되 버렸고,쿠팡측의 고객 의견도 묻지 않고 무단 취소하여,물품도 못 받고 지연 보상도(8~9만원) 못 받게된 것 입니다. 현재 쿠팡에서 타 판매 업체가 동일 모델 상품을 82 만원 올려 판매하고 있습니다(사진 첨부) 이런 상황은 소비자측 입장에선, 판매 업체와 공모한 배송 일정 전 주문 취소한 비열한 비리 사건이라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쿠팡 고객센타에 수차레 항의 하였으나,판매자측의 연락 두절이라고  판매자의 과실로 책임 회피 합니다.
*이 상품은 전기소모율 1등급이며 2024년 제작된 재고 처리 상품임*

첨부파일

  • z1.jpg (248.9K) DATE : 2026-03-17 19:59:3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15:50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15:49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15:49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15:4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15:44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15:44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15:36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N
유재희 15:33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15:27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15:27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처리중

As진행안함 N
이보라 15:24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15:23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15:21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15:13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15:13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15:12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N
조형연 15:12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15:12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15:11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15:10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15: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14:59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14:59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N
이종택 14:56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N
김현애 14:54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14:52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14:51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14:50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14:50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환급금 관련 N
오연서 14: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