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 건에 대한 구체적 판단 및 조정 재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물 분실 건에 대한 구체적 판단 및 조정 재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애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26-01-29 15:35:41

본문

안녕하세요.담당자 답변 잘 확인했습니다만, 제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아 재요청드립니다.

안내해주신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존재 자체는 알고 있으나,본 민원은 기준의 단순 안내가 아니라 해당 기준을 본 사안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요청드린 것입니다.

제 사안의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실된 세탁물은 2024년 11월에 구매한 제품이며,현재도 동일 제품으로 구매가 가능한 상태입니다.이러한 경우에도 일률적으로 40% 감가 보상만이 타당한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저는 동일 제품으로 재구매할 예정이므로감가 보상 대신 동일 제품 보상 요청이 합리적인지 여부에 대해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또는 조정 관행상 판단을 요청드립니다.

보상 문제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 과정에서“사실을 공유하면 협박에 해당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들었습니다.이는 소비자 문제 제기를 위축시키는 대응으로 느껴졌으며,해당 발언이 적절한 사업자 대응인지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본 민원은 단순한 기준 안내가 아니라,위 쟁점들에 대해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 가능한 판단과 조정을 요청드리는 사안입니다.

이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검토와조정 절차로의 연계를 다시 한 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