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프리미엄 하이볼얼음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구독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프리미엄 하이볼얼음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구독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선하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25-12-15 17:18:26

본문

    11/22일 냉장고 ,세탁기 구독서비스방문 -나이 지긋하신 코디님 방문하셨는데 냉장고 초기화 작동법 모르셔서 통화만 1시간 가까이 하시며 냉장고 버튼을 망가지지 않을까 싶을 만큼 열심히 꾹꾹 누르시다 필터만 교체하고 급수밸브며 이것저것 만져보다 포기하시고 세탁기는 먼지 걸음망만 비우고 통청소용 세제넣고 다했다며 그냥가심...구독서비스가 이런건가 당황하였음,정말 클린 티슈 한장 사용 안하심
-가시고 나서 다음날까지 얼음 생성 안돼고 냉장고 필터 교체 계속 깜빡거림
-이틀후 구독서비스 만족도 조사링크 오길래 후기 남김-아무 래도 냉장고에 문제 생긴것 같다고 서비스 신청 해야될거 같다고
-11/27일 구독서비스 팀장이란 분이 다시 방문 =집에 아들만있고 외출중이었음=냉장고 초기화하고 냉장고 급수 밸브 오픈하니 수도배관에서 물이 철철 흐른다며 동영상찍어 내게 보네주고 냉장고 급수 밸브만 잡궜더니 물이 안샌다고 연락옴,LG 서비스 불러달라하니 아파트 자체 관리실 불러서 처리하라고 모로쇠로 버텨 경비아저씨께 누수확인좀 해달라고 부탁해 경비 아저씨가 올라가 보심(저녁 7시가 넘어 관리실 퇴근후였음) 경비 아저시 누수 없다고 확인해 주셔서 일단 모두 보넴
-다음날 아침 부터 배관에 연결된 정수기 없체 전화해 30분만에 방문 오셔서 정수기와 누수 상관관계없음 확인 관리실 설비팀 오셔서 배관상 문제 없음 확인,혹시 몰라 설비업체 열락해 배관및 상태 체크하고 이상없다하고 가심,
-LG 구독 팀장님께 상황알리고 서비스 기사님 방문 요청드리니 우리가 정확한 진단하고 다 고쳐놓으면 기사 보네준다고함.=우리 배관문제 아니라는데 기다리라고만 하며 윽박 지르기 시작함...고객님 우리 시스템이란게 있어요..(서비스 기사) 안보네준다는게 아니라 고객님 댁 노후 배관다 고쳐놓고 기다리시면 자체(본사) 처리해서 나중에 보네드린다구요!!!
-결국 직접 LG서비스센타에 전화해서 서비스 요청함
-이틀후 서비스 기사님오셔서 배관의 문제가 아니라 온수 배관의 벨브가 누군가의(알수없음) 힘조절 실패로 밸브 톱니 마모로인해  휴지감아놓으면 습하게 젖을정도로 미약하게 누수 발생찾았음(이틀동안 감아둔 휴지였음)
-설비 업체 불러 밸브 교체함
* 프리미엄 냉장고를 팔때 구독서비스와 보험까지 끼워팔며 구독서비스의 필요성 강조하며 판매하였으나(구독서비스가 LG전자에서  이루어진다고 여겼음) 구독서비스라고 하기엔 1년에 한번 방문해 터무니 없는냉장고는 필터교체, 세탁기는 먼지거름망만 비우고(매번 내가하고있음)  거름망 안쪽도 손한번 안대고 가는 이런 서비스에  매달 비용을 내는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며 서비스 받고 누수 사고 경험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황당하기 이를데 없음
구독서비스 팀장이란 분은 정말 나보다 더 큰 목소리로 더 화를 내고...
 -냉장고와 세탁기 구독 서비스를 해마다 받아야 한다는게 끔찍함...이거 계속 감수하고 쓰는게 맞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