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 허머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허머 ]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 허머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동지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8-22 12:59:53

본문

안녕하세요. 음식물 쓰에기 처리기를 3년쯤 전에 집에서 쓰는 정수기 서비스 기사 아저씨의 소개를 토애 구입했는데요.  몇달쯤 전에 고장나서 A/S 서비스 신청하기 위해 전화하니 회사에서 문제의 제품 부품이 오래됐다면서 그 부품을 사려면 차라리 새 제품을 30만원이나 주고 구입하는게 낫다며 구매를 강요 받았습니다. 지금 제품을 구매한지 5년이 된것도, 10년이 된것 도 아니고 고작 많이 돼어 봤자 3년 인데 고장난 부품을 교체하는 비용이 더들테니 새 제품을 사라는건 자기네 회사 제품을 산 고객들에게 사후 서비스에는 관심이 없고 새 제품 판매에만 관심이 있다는 얘기인데 이런 회사는 소비자들이 알고 판매를 중지하게 해야한다고 믿습니다. 한 두푼 주고 산것도 아닌데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음식물처리기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부품이 오래되었다며 새로구입할것은 강요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인(가전류)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교환 후 1개월 이내 중대한 수리가 필요시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동일 하자에 대해 2회 수리 후 재발 또는 여러 부위 하자는 4회 수리후 재발한 경우 수리불가로 간주 구입가 환급 가능하지만, 기간경과시에는 유상수리를 받으셔야하며 부품이 없는것이 아니므로 다시한번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14:02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13:54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N
백승주 13:50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13:50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13:50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13:31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13:27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13:23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13:20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3:1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13:1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13:13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13:12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13:08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8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13:04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13:02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13:00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12:47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12:47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12:41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12:35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12:32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12:32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12:29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12:23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12:22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N
오혁 12:18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처리중

증권 불이행 N
주하영 12:14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