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입 일주일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차 토레스 ] 중고차 구입 일주일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25-09-14 11:13:12

본문

중고차 구매후 일주일만에 새로 가스를 충전했다는 에어컨이 전혀 시원하지 않아 카센타에 가니 에어컨 가스가 호스. 파이프가 새서 다 새버렸고 조수석쪽 문에는 나사가 하나 박혀 있지 않아 틀이 맞지 않으니 범퍼와 에어컨 쪽 호스에 문제가 있는거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중고차 성능 기록표에는 없는 사항이라는 이유만으로 문제가 있는 차를 일주일만에 발현된 하자를 고스란히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지 답답해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물론 딜러와의 협의도 시도해 받지만 성능기록부상 하자만 책임질 수 있다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중고차 구입을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9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12
1522192 기타 지하철 역 이름들 변경 최민채 10:08
1522191 생활용품 르바세 민천석 10:06
152219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용인동백점 박경은 10:05
152218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03
1522188 기타 퍼스트시큐리티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박신웅 10:02
152218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57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N
서준호 09:5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09:53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미정 09:50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09:44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09:42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09:38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09:35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09:33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N
선원경 09:33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09:29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09:28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09:20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09:15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09:14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09:07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09:02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09:01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08:52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08:34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08:19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김은지 05:01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03:52
1522082 건설 김영호 건축사무소 최민채 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