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은 꾸겨싣으면 안되고요......구입시 꾸겨 신었던 흔적이 있는지 잘 보세요......자신도 모르게 과실이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은 꾸겨싣으면 안되고요......구입시 꾸겨 신었던 흔적이 있는지 잘 보세요......자신도 모르게 과실이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혁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4-09 14:38:05

본문

○ 구입경과
    - 3/16일 현대미아점에서 나이키 운동화 구입
○ 품질 불량
    -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여, 기존운동화 (사이즈가 작아져 동일제품 구매)와 비교결과
      운동화 후면 옆부분에서 안쪽으로 도출된 부분 확인
 ○ 나이키 접수결과 (나이키 의견)
    - 아이가 운동화를 꾸겨신어서 발생한 건으로 교환 불가능
 ○ 소비자 입장
    - 아이가 운동화를 꾸겨 싣는 스타일이 아님 (1년된 운동화 첨부)

 ○ 제품불량에 대한 소비자 주관적 입장
      - 매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싣으면서 발생한 제품 불량 (나이키에서 조사한 부분이 맞다면)
        또는 최초부터 품질 불량

 ○ 고발 사항
    1. 신발은 매장에서 여러 사람이 싣어본 제품을 고객에게 고지 없이 판매하는 행위가 정당한 것인가?
        - 나이키에서 조사한 대로 누가 꾸겨 싣어서 발생한 부분이라면 …............
    2.  40킬로인 아이가 꾸겨 싣었다고 (유관상 꾸겨싣은 흔적도 없슴) 제품이 불량이라면….그 제품은 ????
    3. 만일 그정도의 제품을 판매한다면 고객에게 한번만 꾸겨싣으면 고장 난다는 안내는????

 위 3가지에 대한 질문을 정식으로 나이키에게 문의하고 싶은 심정에서…..소비자로서 나이키의
결정사항을 무조건적으로 받아 드려야 하는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항에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15:23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15:21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15:19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15:14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15:08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14:54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14:52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14:50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14:4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14:40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14:35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14:33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14:28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정수기 케어 N
김장희 14:25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14:20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N
권영근 14:18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14:1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14:13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4:07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1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