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격 테이크 아웃 가격으로 받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커피나루 ] 커피가격 테이크 아웃 가격으로 받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섭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3-07-14 23:13:32

본문

대구대 앞 커피나루라는 커피집에 갔습니다. 그곳은 테이크아웃을 하면 가격이 저렴한 곳입니다. 저는 커피 보다는 시원하고 좀 앉아서 쉬기를 원해 그곳을 찾았습니다. 편한 쿠션 자리가 있어 그곳에 앉았고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나오고 5분도 지나지 않아 단체 손님이 몰려왔습니다. 어른과 어린이를 포함해 약 20명 정도 온것 같네요. 그런데 저희보고 자리를 좀 양보해달라고 하는 겁니다. 4인석이라 의자를 합치기 위해서 라고,, 사람들도 보고있고 해서 자리를 양보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막상 자리를 옮기고 보니 쿠션의자가 있는 곳은 안쪽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딱딱한 나무 의자였구요, 그래서 그곳에 자리를 옮기려고 하니 에어컨을 좀 틀어달라고 하니 방학에는 그쪽 자리는 에어컨을 틀지 않는다고 하네요. 손님이 없어서, 그런데 손님이 20명 정도가 왔는데 손님이 적은건지,, 황당했습니다. 친구가 그냥 가자고 해서 테이크 아웃 잔으로 바꿔달라고 했고 테이크 아웃 비용을 받고 돈을 거슬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5분채 앉아있지도 않았지만 잠깐이라도 앉아있었기 때문에 테이크 아웃 비용으로 해주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리를 양보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테이크 아웃을 하려고 하냐며 되려 화를 내는 겁니다. 저희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그사람들에게 짜증썩인 말을 들어야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더 화가나요.
처음 매장에 가서 편하고 시원한 자리가 없었더라면 처음부터 그곳에서 커피를 시키지도 않았을테고 다른 커피 집을 갔을텐데, 그리고 그 자리 값도 다 지불하고 오분도 안되서 나오는 것도 화가나고, 그 사장이 말한게 제일 화가 나네요. 단체손님이 오면 자리를 양보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한 말 너무 황당하네요. 우리는 소수의 손님이고 저들은 단체이기 때문에 소수가 희생하는건 당연하다?? 마지막에는 돈은 절때로 못주고 원래 있던자리를 다시 뺏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나왔습니다. 커피값은 못돌려 받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