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진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25-02-21 10:30:58

본문

∙지난 2024년 12월 04일 차량(아이오닉) 사고로 인해 보험처리 후 정비업체에 사고 차량을 입고하였습니다.
∙입고 당시 정비업체에서는 해당 자동차 부품(등속조인트(드라이브 샤프트) 우측, 49501G7100)이 조달되지 않아 정비 시간이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업체는 2개월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 부품이 조달되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현대모비스 고객센터에 여러 번 전화하였으나 현대모비스는 ‘현재는 부품이 없다. 언제 생산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라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자동차 회사로부터 A/S 부품에 대한 책임을 위임받아 거의 모든 국산 자동차의 순정 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공익성과 공공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위임받은 국내 자동차의 A/S 부품에 대해 부품의 공급 일정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를 의뢰한지 80일이 지났습니다. 2달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적인 불편함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평소 40분의 출근 시간이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1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자동차 없는 일상은 삶의 질을 엄청나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A/S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공익성을 가진 한 기업의 방만한 재고관리 실패로 인해 국민이 겪어야 할 피해를 생각하면 하루빨리 기업에 시정조치와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