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판매원의 도망으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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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판매원의 도망으로 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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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3-05-28 1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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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고발센터에 오늘 문의 글을 남겼는데, 방금 LG 유플러스 민원실장과 통화했는데, 계약서 상에 제가 처음 도망간 판매원과 계약한 내용(증거자료)이 없다면서 아무 것도 해줄 수 없고 대리점과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하네요. 대리점은 판매원과 대화내용을 녹취해둔 것도 없고 자기들도 해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하고. 이런 식으로 서로 떠넘기기만 하면 누가 LG유플러스를 믿고 가입을 하겠습니까? 별정통신사였으면 애초에 기기변경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식으로 대응을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이전에 남긴 문의 글>
3월4일에 LG유플러스에서 핸드폰 기기변경을 했는데, 상담시 제가 원래 내던 요금 30560원(34요금제, 홈쇼핑과 연계로 세금 포함 총 내던 금액)에 맞춰준다고 했습니다. 첫3달은 65요금제를 써달라며 그 차액은 통장으로 입금해 준다고 했고요. 3월 요금의 차액은 4월22일에 입금된다고 했고, 입금되었는데, 9690원이 덜 입금되어 5월에 입금될 때 함께 입금해 준다고 했습니다. 5월 22일이 지나도 입금이 안되어 전화하니 전화를 안 받아 통신사에 연락해서 대리점과 통화했습니다. 3월에 제게 핸드폰을 판 사람이 도망간 상태라 자기도 경찰에 고발했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면 진술서를 써 줄수 있냐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잡혀도 돈이 없다고 하면 전 고스란히 핸드폰 할부금을 내야하고 그 차액도 못 받는다고 하더군요. 23일 통신사와 다시 통화하니 잘 해결될 거라면서 본사 담당자가 연락할 거라더니, 아직도 연락을 안 주고 있습니다. 매일 통신사에 연락해도 연락갈거란 답만하고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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