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렌트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량렌트 ] 차 렌트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3-25 10:20:19

본문

저희가 어제 차를 렌트했거든요.. 남편이 차 어제 아침에 빌릴떄 직원이 여기저기 데이미지가 있다고 설명과 체크를 해주고

 

나서 오늘 아침에 반납을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데미지가 원래 있던 부분에 몇줄이 추가로 차가 더 긇혔다고

 

우리보고 비용청구 해야 한다고.. 이게 말이 되나요???? 반납하기전 꼼꼼히 살폈고 어디 부딪힌 적도 없고

 

정말 부딪혔으면 시인이라도 할텐데요...

 

제가 그럼 출차되기전에 찍은 사진 있냐고, 비교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돈을 낼 수 있냐 하니까

 

저희는 그런거는 따로 찍지 않는다고 하내요.. 열받아서 . 그쪽은 자꾸 우기고, 추가로 긁힌 자국있으니

 

물어내라고만 하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거 정말 예전에 차량 긁힌걸 저희가 다 물어내라는 식인것 같아서

 

정말 화나내요.. 그리고 그 직원은 추가로 몇 줄 더 긁혔다는걸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사진도 찍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경우 어떤 조치를 취할수 있을까요... 제가 조목조목 가서 따지고 싶은데 말주변이 엎고 이쪽 분야에 잘 알지도 못해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동차 렌트시 하자있는 부분 정확히 확인후 이용하고 반납하셨는데 다른곳들에 긁힘자국이 생겼다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고장, 훼손 시킨 경우라면 수리비를 사용자가 내야 합니다. 하지만 긁힘자국이 렌트하기전 생긴것인지 렌트후에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증거가 없을경우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해당업주와 서로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원만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3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1:13
1527035 유통 쿠팡 유선화 11:11
1527034 생활용품 NICE정보통신(주)02-1661-0808 오염미 11:09
1527033 기타 유앤아이피부과인천검단 지선영 11:07
1527032 유통 쿠팡

처리중

자전거불량 N
서인석 10:59
152703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0:57
1527030 통신 SK텔레콤 김병권 10:56
1527029 생활용품 NINE GRAB(나인그랩) 강민희 10:56
1527028 기타 카카오톡 이현석 10:49
1527027 생활용품 더그레이트에디션

처리중

환불불가 N
최승이 10:48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10:37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10:32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10:29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10:11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10:08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10:0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10:04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10:01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9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09:58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09:57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09:53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2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1
1527009 통신 KT 이민 09:46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09:4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09:4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09:41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