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 개월 사용 하지도 못하고 망가지는 제픔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익정심회 ] 몃 개월 사용 하지도 못하고 망가지는 제픔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성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3-07 07:28:21

본문

2012년 8월 건물을 지면서 난방용으로 강남 태양열에 열낙하여 태양열 난방을 설치 하였읍니다
강남 태양열 본사는 창원 055 250 5400번 설치 한곳은 대전 대리점 소장 윤관천 이라는 사람이 와서 계약
10,500,000원에(일천오십만원) 1. 온수가 되질 안하여 목욕을 하질 못한다 2. 사무실에 나제레타가 물이
 샌다 난방을 사용 하질 못하고 추운데서 지내고 있읍니다

 1. 설치한 사람은 열낙이 안되고 대전 042 621 6755번 휴대폰 010 5427 4287
 2. 창원 본사로 열락을 하니 돈드러서 고치라고 한다 창원 055 250 5400
 3. 나제레타 제조 공장에 열낙하니 (주)진영 032 502 0523 이재규 부장 010 5434 3286 제품이 물이 샌다고 하니 부식이 되여서 못슨다고 돈드러서 다른것으로 교채 하여야 한다고 함니다
이런때 저는 어찌 하여야 함니까 부탁 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설치한 태양열보일러의 작동이 되지않아 설치후 사용을 못하고 계시는데 업체와는 연락조차 되지않고있어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판매자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환불요청에 대한 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라며 연락이 계속되지않는다면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26 기타 (주)신화캐슬 2026-06-22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N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