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밥솥 AS센터의 행태가 너무 어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홈 ] 리홈 밥솥 AS센터의 행태가 너무 어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현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1-02 19:16:34

본문

구입한지 1년도 안된 리홈 밥솥이 전원이 안들어와서 AS를 맡겼습니다
맡기는 당시엔 길어도 1주일이라고 가져가서 그러려니 했는데 ...
가져간지 3주가 지나도록 연락한번 오지 않아서 너무 어이 없어서
AS센터에 전화 했더니 수리처 전화번호를 가르쳐 줬는데
틀린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더라구요 ?;;
어이가 없어서 다시 AS센터로 전화해서 수리처 에서 저한태 전화를 걸라고
했더니 한참있다가 전화와서는 아직 상태를 확인 안했다고
저녁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전화 주겠다고 하더군요 ;; 3주가 지났는데 ...
이건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
정말 이런건 어떡해 해야 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1년도 안되 밥솥의 하자로 a/s보내셨는데 소식이 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40 기타 (주)신화캐슬 06:52
1524439 기타 (주)신화캐슬 06:51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06:48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06:45
1524436 상동 호수공원 맛집 04:11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03:53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03:45
1524433 명랑운동회업체 02:39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01:43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N
황상훈 01:22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01:21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00:53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00:46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00:4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00:32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N
백경민 00:3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N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처리중

모기퇴치기 N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