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2,586회
  • 작성일 : 11-11-10 14:33:4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www.mywell.co.kr 이라는 곳에서 청첩장을 주문했습니다.
물건은 잘 왔는데, 저희 시아버지께서 봉투에 사무실 주소를 넣고 싶다 하셔서
봉투만 추가 주문을 하였고 그에 대한 추가금액 25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문제는 봉투가 어제 9일에 도착한다하여  아버님께서는 저녁에 지방에 계신 친지분들과 약속을 해놓으신 상태였는데, 봉투가 다른 집것으로 잘못 온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어제 꼭 필요한 것이니 고속버스로 보내달라하셨습니다.
그랫더니 업체에서 추가비용 18000원을 더 내라는 것입니다. 고속버스 배달료로 말입니다.
신랑이 전화해서 그쪽 실수로 이런일이 생긴건데 왜 저희가 돈을 물어야 되냐 했더니 자기네가 실수한건 맞지만 어쩔수 없다며 돈을 안보내면 봉투도 안보낸다고 돈을 먼저 보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시아버지가 급하신것 같아 돈은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왜 그 돈을 제가 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쪽에서 처음부터 실수하지 않고 한번만 확인하고 물건을 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말이죠.
결혼식 관련된 업체에서 이렇게 시간을 준수하지 않고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곳은 처음 봅니다.
돈을 얼마되지 않지만 업체 태도가 너무한것같아 여쭤봅니다.
그 업체 때문에 시아버지와 사이도 안좋아지고..괴롭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청첩장을 주문하셨는데 업체의 과실로 잘못온 배송을 배송비를 물으셨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과실이 인정되는 부분에서는 업체측에서 배송료를 부담해야한다 판단이됩니다. 아무쪼록 마음푸시고 시아버님과도 관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149197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06
1491974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73 서비스 듀어링고 하상완 2026-03-06
1491972 기타 킨즈웨건 윤지선 2026-03-06
149197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김선영 2026-03-06
1491966 유통 쿠팡 정유진 2026-03-06
1491963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62 기타 KG AUTO 정승화 2026-03-06
1491961 항공·여행 아고다 김현화 2026-03-06
14919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정희 2026-03-06
1491959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7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5 생활용품 슬립퍼 SLEEPE 이영 2026-03-06
1491954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수 2026-03-06
1491952 기타 (유) 해바라기셀프주유소 이종환 2026-03-06
14919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41 유통 ,GBS 물류센터, 010 5086 1509 easyselr.co. 이문재 2026-03-06
1491939 유통 유한회사 미작이가가 (주)에스더블유제이 2026-03-06
1491937 생활가전 LG전자 유미영 2026-03-06
1491932 통신 네이버 엄진 2026-03-06
1491930 기타 구글 문성주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