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순영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6-19 00:30:47

본문

제품을 6월 7일에 구매해서 며칠 지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세탁을 해서(약품냄새가 많이 나) 입혔는데
바지 길이가 차이가 나보이길래 벗겨서 바지 길이를 비교해봤습니다.
차이가 1cm정도 나더군요.
제품의 교환이나 다른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1~2cm의 오차는 정상범주라는 얘기 뿐입니다.
어른 바지단의 길이가 1~2cm면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고 눈에
확 띄는데 하물며 5~6세 밖에 안된 아이들의 7부팬츠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판매자가 1~2cm차이는 정상범위라고하면 그렇게 믿고 이런 제품을 그냥 써야합니까?
이런 잘못된 판매자측의 생각은 소비자로서는 용납이 안됩니다.
그럴려면 제조 자체를 하지 말아야지요.
대충 만들어서 판매만 하면 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아동면바지의 길이차이가 불편할정도인데 해당업체에서는 정상범위라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992 서비스 패밀리 익스프레스 정미애 2026-03-25
1496991 기타 한울컴퓨터 최석봉 2026-03-25
149699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광수 2026-03-25
1496989 서비스 CJ대한통운 임광원 2026-03-25
1496988 식음료 이마트24 편의점 김지영 2026-03-25
1496987 유통 에이블리 이희원 2026-03-25
1496986 서비스 더플랜성형외과 아카네 미즈하라 조 2026-03-25
149698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장문정 2026-03-25
1496984 기타 컬국수 마당 최규천 2026-03-25
1496983 기타 올데이짐(헬스장) 이유진 2026-03-25
1496982 통신 KT 류경선 2026-03-25
149698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성희 2026-03-25
1496980 생활가전 본다츠 침구 청소기

처리중

과장 광고
박선형 2026-03-25
1496979 생활용품 감탄브라 강백선 2026-03-25
1496978 유통 G마켓 송인경 2026-03-25
1496977 기타 한샘에스피디자인 및 한샘 이나영 2026-03-25
1496976 유통 카카오쇼핑 조경심 2026-03-25
1496975 기타 롯데온 이재원 2026-03-25
14969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5
1496972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경 2026-03-25
1496968 유통 온빛케어 복지용구 차혜선 2026-03-25
149696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선영 2026-03-25
14969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심주연 2026-03-25
1496963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승근 2026-03-25
1496962 유통 매장 장명옥 2026-03-25
1496957 유통 쿠팡 김영현 2026-03-25
1496950 기타 onetop25 이수진 2026-03-25
1496948 유통 쿠팡 김영현 2026-03-25
1496938 생활용품 레딜

처리중

배송
정은지 2026-03-25
1496936 유통 CJ온스타일 김성미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