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영
  • 조회수 : 1,768회
  • 작성일 : 11-12-11 12:34:07

본문

아침에 동네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면을 비비려고 보니 큰 덩어리가 있어서 가게에 전화를 드렸더니 전분덩어리라면 변명을 하더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시더러구요. 다시 전화를 걸어서 사장님오시라고했더니 배달원이 돈을 들고와서 환불해드리겠다고 하시네요. 어의가없어서 사장님오시라고해서 오셨는데 사과는 커녕 계속 전분이 뭉친거라면서  변명만 하시더라구요. 단골집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지금까지 우리가 이런 음식을 먹었다는거에 화가난거지 돈으로 달라는건 아닌데 말이예요.돈만 받고 조용히 하라는 건가요?!!! 고등학생인 제가 봐도 어제 만든 양념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갔다준게 뻔히 보이드라구요. 배달이 5분만에 오는것도 이상했구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짜장면집 사람들의 잘못된 자세가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자장면을 드시는데 큰덩어리가 뭉쳐져있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점의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46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3-06
149204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명안진 2026-03-06
1492044 생활용품 인테리어레시피 하수연 2026-03-06
1492043 생활용품 인테리어레시피 하수연 2026-03-06
1492042 기타 롯데렌탈 최우성 2026-03-06
1492041 기타 스피티 설훈진 2026-03-06
1492040 통신 유플러스 유모바일 김현 2026-03-06
1492039 통신 KT

처리중

과징금
최양희 2026-03-06
1492038 유통 쿠팡 장성철 2026-03-06
1492037 생활가전 한경희 온풍기

처리중

as
우종진 2026-03-06
1492036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법적 협박
배진원 2026-03-06
1492031 유통 무신사

처리중

반품비
한혜지 2026-03-06
1492030 기타 하루쉐어 김민주 2026-03-06
1492029 기타 쿠팡이츠 강윤희 2026-03-06
1492028 식음료 맥도날드 윤남귀 2026-03-06
149202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찬주 2026-03-06
1492021 자동차 다니고포터자동차 구연우 2026-03-06
14920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01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영 2026-03-06
1492018 생활용품 버즈가구 박효주 2026-03-06
149201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오배송
이선영 2026-03-06
1492016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창륭 2026-03-06
1492015 유통 120bro 김기원 2026-03-06
1492012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혜지 2026-03-06
1491995 생활가전 다이슨 서영선 2026-03-06
1491992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병준 2026-03-06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