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12-05-31 09:25:02

본문

25만원을 주고 어제 동네옷가게에서 시계를 구매 했습니다.
신상이며 새것이라고 하여 샀습니다. (비닐붙어 있는 새 상태)
줄이 커서 줄을 줄이서 시계방에 가서 줄을 줄인 후
시계방 주인 왈 시계가 가질 않는다며
원래 있던 배터리를 빼보니 배터리에서 시커멓게 검정색 물이 흘러나와있었습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방치되었을때 일어날수 있는 현상이며, 바늘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기름칠까지 하였습니다.
채우는 후크같은 부분은 헐거워서 시계방 주인아저씨가 더 세게 조여주었습니다.
새 상품인에 왜 후크가 헐거워져 있는지 의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수리비가 할인해주셔서 합이 3만원이 나왔습니다. ㅠ.ㅠ
3만원 결재하고서라도 쓸려고 했더니 .. 도저히 25만원이나 주고 산 시계가 고장난 시계 였다는 사실에
너무도 기분이 나쁘고 도저히 사용을 못하겠씁니다.
환불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여기가 개인옷가게이고 환불안해주거나 적립금으로
돌려주고 이런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됩니다.
오늘 가게 문열면 바로 전화를 할꺼거든요..ㅠ 도와주세요..환불가능한지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계를 구매하셨는데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이며 고장난 제품이라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계 구입후 10일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해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