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습게알고 장사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클릭앤미 ] 고객을 우습게알고 장사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지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4-01-13 10:04:34

본문

제가 상품 구입날짜는 12월20일입니다.
그리고 보통 2~3일이면 배송이 되는데 23일이되어도 계속 배송요청중이라고만 뜨길래
문의드렸더니 입고진연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다른 쇼핑몰은 입고지연이면 먼저 문자로라도 연락주는데
이렇게 고객이 먼저 연락을해야 답변을 다는게 말이되요?
어쨋든 그러고도 며칠기다리다 제품 2개주문했는데 두개다 입고지연이 아니라면
먼저 하나라도 보내달라고해서 26일인가 27일에 받았습니다.

그러고 1월로 넘어가도록 상품도 안오고 다른 연락도없고..장난하는겁니까?
이러다 누락되면 저만손해잖아요.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주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재문의드렸더니 제가 주문한 상품이 주문폭주로 입고지연되서 배송도 많이 지연된다합디다?
아니 그럼 먼저 연락을 주셔서 이래저래하다고 통설명을 해주시던가.
카드대금은 이미 빠져나갔고 마낭 기다리게만하고. 제가먼저 문의를 해야만 답변이오고
그 답변또한 언제쯤될것같다가 아닌 복사하기 붙여넣기로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짜증나서 신고하겠다고하니 그제서야 먼저 전화와서는 제가 주문한 색상은 늦어지니
다른색상을 보내주겠다는거에요.
아니 제가 원하는상품은 따로 주문했는데 왜 그래야되죠? 싫다니까 그럼 환불해주겠대요.
솔직히 여기도 어이없었습니다. 다짜고짜 환불해준다니요.
어쨋든 일단 계좌번호 알려줬는데 저녁늦게까지 입금이 안되어있길래 이미 근20일정도 기다렸는데 얼마정도 걸리는지 일단물어나보고 어차피 기다린거 더기다렸다 받자라는 생각으로 아직 입금은 하지마시고
언제쯤 입고되냐니까 그제서야 하는말이 공장측에서 품절처리했다는거에요.
아니 진짜 고객상대로 우롱합니까???
제입장에서는 미루고 미루다가 하는 변명으로밖에 더들리겠냐구요.
그리고 며칠전에는 주문폭주상품이라면서요? 근데 배송기다리다가 갑자기 품절이라니요!!
말이안되잖아요. 잘나가는상품인데 갑자기 품절하다니. 그것도 공장측에서!
그러더니 1월10일에 자기네 멋대로 계좌 넣어버렸네요.
진짜 죄송하단 사과하나없이 이런식으로 장사해도 되나요?
환불은 받았다지만 제가 갖고싶어하던 제품도 못받고, 그쪽은 아무렇지도 않게
우롱하듯이 행동하고 저 이렇게 그냥 넘어가기싫으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측의 품절에 대처하는 미숙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정말 기분나브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90 식음료 제주땡큐베리팜 영농조합법인 유다희 2026-07-07
1532289 식음료 트리플렉스(또는 트라플렉스) 김달우 2026-07-07
1532287 생활용품 로즈앤슈

처리중

구두
유경희 2026-07-07
1532286 유통 공영쇼핑 황희숙 2026-07-07
1532285 기타 핀크 ZJZJS 2026-07-07
1532283 기타 여에스더포뮬러(주) 원연수 2026-07-07
1532282 유통 카카오쇼핑 강혁재 2026-07-07
1532281 건설 (주)에이치제이중공업 박기홍 2026-07-07
1532280 기타 캐시노트 임대혁 2026-07-07
1532279 식음료 서브마켓 서준상 2026-07-07
1532278 서비스 네이버 이수진 2026-07-07
1532273 식음료 서브마켓 엄소리 2026-07-07
1532269 건설 월드빌지역주택조합 홍인숙 2026-07-07
1532265 자동차 우주군정원공업사

처리중

제품불량
문충석 2026-07-07
153226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소정 2026-07-07
1532262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승일 2026-07-07
1532261 생활용품 테키라 이예지 2026-07-07
1532260 항공·여행 아고다 임성철 2026-07-07
1532259 통신 KT 한형석 2026-07-07
1532258 생활가전 준에어컨 안윤정 2026-07-07
1532257 유통 G마켓 김성래 2026-07-07
1532256 기타 아디다스 더베이스 서울 구자원 2026-07-07
1532255 기타 일동생활건강 포천시 공옥진 성지은 2026-07-07
1532254 기타 경희대석사태권도 오정민 2026-07-07
1532253 서비스 대신택배 전북김제 서암점 김태훈 2026-07-07
1532252 자동차 바이크디테일 이영광 2026-07-07
1532251 유통 Sk스토아 정인숙 2026-07-07
1532250 항공·여행 안데르센여행사 박정화 2026-07-07
1532249 기타 아에르스터디까페 이현정 2026-07-07
1532248 생활용품 부산센텀시티 고야드점 박요섭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