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본문

삼성 PAVV TV 50인치를 산지 3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습니다.
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57 유통 쿠팡 이기원 2026-06-22
1525155 기타 swing 황슬기 2026-06-22
1525153 생활가전 LG전자 (주)헵시바 2026-06-22
1525152 서비스 웅진씽크빅 권주연 2026-06-22
1525151 생활용품 라홈 변길재 2026-06-22
1525150 기타 이지베이션 본사 윤원영 2026-06-22
152514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22
1525148 기타 사랑인한의원

처리중

환불처리
김정연 2026-06-22
1525147 생활용품 DF동서가구 유선영 2026-06-22
1525146 유통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변미옥 2026-06-22
1525145 생활용품 로우타이드 김여원 2026-06-22
1525143 유통 네이버쇼핑 송용주 2026-06-22
1525141 기타 (주) 스필 충북혁신도시 김민혁 2026-06-22
1525140 생활가전 하츠(가스렌지) 최순봉 2026-06-22
1525139 생활용품 (주)앳홈 이규운 2026-06-22
1525138 생활용품 쿠팡(상일리베가구)

처리중

반품비
박보연 2026-06-22
1525136 항공·여행 쿠팡 부승언 2026-06-22
1525135 서비스 금호스포츠센타 최규정 2026-06-22
1525134 기타 핏플필라테스 양현주 2026-06-22
1525133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이전설치
남효정 2026-06-22
1525132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2026-06-22
1525131 생활용품 라움에스알 성광희 2026-06-22
1525130 통신 쿠팡의류 이근화 2026-06-22
1525129 기타 동명파워코드

처리중

과대광고
이종호 2026-06-22
1525128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2026-06-22
1525127 생활가전 씨넷 김지연 2026-06-22
1525126 식음료 아이디바이오 이기쁨 2026-06-22
1525125 생활가전 멀티제조사

처리중

광고표기
이종호 2026-06-22
152512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숙희 2026-06-22
1525121 자동차 케이카 주식회사 유준성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