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미
  • 조회수 : 2,315회
  • 작성일 : 11-12-24 07:41:13

본문

어제 기가 막힌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제것 홈쇼핑,인터넷주문 모든 물건을 주로 홈쇼핑,인터넷으로 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구. 뉴스에서나 보던 홈쇼핑 사기.. 이런거만 들었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 업체에서 그것도 60만원대 명품 가방을 배송처리 하면서 이따위로 처리하다니.
- 상품을 엄마가 받으셨는데 제가 어제 퇴근 후 상품을 보니 테잎이 약간 느슨하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열어보니.. 무슨 보온병 같은것만 있구. 쇼핑 가방에 달랑 그것만 있더라구요. 상자 크기가 사은품만
있을 크기가 아닌데.. 너무 불길한 나머지 업체랑 기사 아저씨한테 새벽임에도 불구하구 전화했더니 마침
다행히 전화를 받더라구요. 업체 측은 이런일이 한 번도 없었단 이야기만 되풀이 하면서 주말이라 확인이
안된다구. 송장번호 물어보더니 본품이 나간것이 맞다구. 열받아~~ 그래서 택배기사님 한테 전화하니
본품이랑 사은품을 원래 같이 오는게 아니라서 그렇겠죠.
다시 업체에 전화하니 무조건 월욜까지 기다리나는데 잠 한숨 못자고 열받아 죽을 것 같습니다.
다른거 정말 다 필요없구. 홈쇼핑에 대한 신뢰가 완전 무너져 버렸습니다.
포장상태 엉망으로 해논거(그냥 살짝만 만져도 테잎이 쓱 떨어질 정도의 접착력 없는 테잎으로 그냥 살짝
한번 감아논 정도.. ), 확인처리 지연이며,책임회피며, 도대체 앞으로 어찌 홈쇼핑을 하겠습니까?
돈 환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 없나요??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에서 구매하신 명품가방의 분실과 관련하여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에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089 유통 인터파크 김현경 2026-03-11
1493078 유통 쿠팡 김태린 2026-03-11
1493077 유통 쿠팡 김태린 2026-03-11
1493072 생활용품 인테리어 하수연 2026-03-11
14930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화룡 2026-03-11
1493069 항공·여행 대한항공 하도겸 2026-03-11
1493065 기타 부평 다이트

처리중

환불
박주현 2026-03-11
1493061 유통 (주)피아솜통상 김민정 2026-03-11
1493059 휴대전화 애플 허정주 2026-03-11
1493058 기타 KGM 고영기 2026-03-11
1493052 서비스 NC소프트 박명우 2026-03-11
1493003 기타 씨스페이스 편의점(고촌역점) 한상범 2026-03-11
1493002 기타 송파블랙박스 이호준 2026-03-11
1493001 기타 1번가모텔

처리중

1번가모텔
강병욱 2026-03-11
1493000 기타 쿠팡 김복희 2026-03-11
1492999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성준 2026-03-11
149299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송이 2026-03-11
149299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정현정 2026-03-11
14929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2994 서비스 플로이 스페이스 아카데미 양하영 2026-03-10
1492993 기타 숙소예약 김재민 2026-03-10
1492992 생활용품 Ssg

처리중

환불불가
ㅅㅇㅅ 2026-03-10
1492991 생활용품 인아트가구 연산지점 신미애 2026-03-10
1492990 식음료 리제로커피 이수민 2026-03-10
1492989 생활용품 싸다구 정연우 2026-03-10
1492988 생활가전 LG전자 이미영 2026-03-10
1492987 유통 당근거래 이금순 2026-03-10
14929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정현 2026-03-10
1492983 식음료 당근 노세득 2026-03-10
1492981 생활용품 더모즈 조계숙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