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 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효주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26-04-02 17:47:11

본문

두번째 올립니다ᆢ
원래  인테리어 하기전 일주일전부터 자재를 복도앞에 유리를 그리 두시는게 정상범위입니까?
그때도 불안불안하였고
저희 밖에 분리수거 가구가있습니다 그가구도 지금 다긁혀있구요

일단
제일무서운건
남자두분이셨고
엘리베이터에녹화가 되어있을껍니다
계쇠돈을더댤라
먼저있던 중문이 엘베에 싣어 지지않는다
해보나마나다
사다리차불러야듼디ᆢ
전 일이있어 나가야하는데ᆢ
시도조차 안하시려는거 제가 부탁부태드렸습니다
울아이들이
둘다  그날 있는날이여서
다들었고ᆢ
사람사는집에
신발신고  그리다니는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지만ᆢ제기 좋게좋게 얘기했습니다
동네분이고
해서
엥간함 좋게 넘어가러했는데ᆢ
사과도안하시고 유리도 모른척하고 밖에 널버려잇는 톳밥들ㆍ가구손상ᆢ에 넘 화가 나서
첨엔 저두 소장을 내겠다ㆍ반을 돌려달라했다가 ㅠ 동네주민얘
서로불편하니 유리값 20만원만 돌려주면 우리가 다시하겠다하니ᆢ
우리인테리어(최현)와는 상관없으니 중문업체 번호를 보내시면서
그쪽에서 받으라고 하십니다ᆢ
이게 맞는경우입니까?
돈백만원에ᆢ
현금영수증발급도 안해주시고
이리 앏게 시공하는 중문도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우리는 그날이후 무슨 해꼬지라두 할까봐 ᆢ시시티비를 설치해두었고
아직도 다음 공사하실 타일은
우리집문앞에 있어서 저는 매일 용역(청소)업체에 부탁드리고 있는중입니다ᆢ01025156697(최현ㆍ인테리어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