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물질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이물질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2-03-19 22:22:52

본문

3월 14일 18시 경 대전 세이백화점 '버거킹'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었습니다.

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미안한 말도 없이 다짜고짜 기다리라며 화부터 냈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글 중복되어 업무상의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 변경되는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2026-06-04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2026-06-04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황예지 2026-06-04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2026-06-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2026-06-04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김보람 2026-06-04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2026-06-04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