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 안해주는 가죽 인터넷 쇼핑몰 rawskin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처리 안해주는 가죽 인터넷 쇼핑몰 rawskin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숙
  • 조회수 : 2,167회
  • 작성일 : 11-12-20 22:28:54

본문

가죽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rawskin에 기한이 촉박하여 상담원과 통화하여 당일이나 담날까지 배송이 된다는 말을 믿고 결재를  12월 13일에 하고 기다렸습니다.
하루..이틀.. 오겠지.. 하고 기다린게 5일째 토요일이 되도록 촉박하게 기다리고만 있다가 연락을 했습니다.
운송장번호 추적하여 현대택배에다 먼저 전화를 하였더니, 물품을 찾을수 없다고 합니다.
악!! 난 그 가죽을 받아야 가죽 가방주문제작을 토요일까지 마무리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재료가 없으니.. 이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눈앞이 캄캄해 지더라구요!!
 
rawskin에 전화하여 당일이나 담날까지 받을수 있다고 했는데.. 아직도 못받았다고 하였더니,
자기네는 그담날인 14일에 배송을 하였으니, 우리 책임은 아니라고 하네요??

내가 택배회사와 거래를 한 거 아니잖아요. 내가 분명!! 상담원과 통화까지하였고, 배송확인까지 하였으면!! 더 신경써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내가 전화를 안했으면 몰라도 상황을 설명했는데...
 그것도 그 담날에 보냈다는건.. 당일에 받을 수도 없는건데..
거짓말로 상담을 한것 자체가 불쾌합니다. 더 오래 기다려야한다고 했다면 내가 왜 주문했겠습니까!!
  나도 당장 주문제작건에 맞춰 만들수 있는 시간이 촉박한데..
그동안 오매불망 택배가 오기까지 기다리게 한 거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못느끼고 택배회사에 책임을 전가한 불성실한 상담원의 태도 기분나쁩니다. 물론 택배측 잘못이 크지만, 그건 rawskin과 택배회사 측간의 일이고, 소비자입장에선 rawskin이라는 회사를 믿고 구매를 결정하는것이지, 택배회사를 믿고 결정하게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들은 배송완료된 시점까지 신경써줘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데 이 업체는 자기네 손에서 떠난 시점에서 끝이고, 그담의 상황은 소비자와 택배회사랑 알아서 합의보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내 정신적 스트레스 받은것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업체에다 요청해야하는게 맞겠네요!!
 
그리고!! 가죽을 못받았으니 환불해주는것은 당연한것 아닙니까???
토요일이니깐 월요일에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rawskin에서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해주긴 하는데.. 자기네 쪽 책임이 아니니깐 택배회사에서 환불처리 될때까지 기다리라는 겁니다.
뭐 이딴 말이 다있답니까??? 내가 택배회사한테 환불처리를 왜 받나요???
당연히 난!!! rawskin과 거래해서 발생된 사건이니깐!!!
죄송하게 됐다고 사과한마디에 환불처리 해주겠다는 한마디면 족히 풀릴 문제를
사장인지 직원인지... 계속 이말만 되풀이 하기만 합니다!!

주문을 했는데, 물건을 못받았는데... 왜 택배회사에서 환불처리가 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당연히 내 돈을 받은 로스킨에서 환불해줘야지 맞죠@!! 자기네도 자기네 물건 없어졌으니, 어쩔수 없대요
월요일 밤에 입금이 안된걸 확인하고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내 상황이 이러한데.. 아직 입금이 안되었으니 내일까지 해달라고.. 근데 오늘 밤 내 질문 리스트가 지워져 있더군요!!! 지금껏 연락도 없구요 나참... 어이 상실..

월요일이 지나 화요일!!! 지금까지 제 통장엔 환불처리 입금이 되어있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로 따지기도 싫구요, 또 그딴 말도 안되는 말만 되풀이 할게 뻔하니까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이런 일로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게 환불처리 신속히 할수 있게 해주시구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한 것에 대한 사과를 받을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정신적 스트레스 피해보상까지 요청하는 바입니다!!

저와 같은 소비자들이 또 생길까 두렵습니다.
그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 참 막 장사 하시네요.. 따끔하게 혼 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581 유통 Zara 김혜림 2026-03-12
1493580 식음료 푸드드랍

처리중

상담
이종은 2026-03-12
1493579 자동차 쉴드자동차용품 김영조 2026-03-12
1493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577 자동차 쏘카

처리중

쏘카
손무석 2026-03-12
1493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성중 2026-03-12
1493575 기타 팀메드 (민락동.주짓수)

처리중

환불
강지현 2026-03-12
1493574 기타 현대백화점신촌점 로이드 정은주 2026-03-12
1493573 항공·여행 신라스테이플러스 이아롬 2026-03-12
1493572 유통 CJ온스타일 임애주 2026-03-12
1493571 통신 딜라이브 지역케이블 유형준 2026-03-12
1493570 통신 KT 김병균 2026-03-12
1493569 유통 드브르베 서유라 2026-03-12
1493568 휴대전화 KT - S 모바일 고대환 2026-03-12
1493567 서비스 센첨롯데클리닝세탁소 김민경 2026-03-12
1493560 기타 레딜 (전자담배) 이호성 2026-03-12
1493559 금융 버스공제조합 이인숙 2026-03-12
149355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태형 2026-03-12
1493552 식음료 주식회사 크롬스 원정우 2026-03-12
1493551 유통 쿠팡 장버들 2026-03-12
1493550 유통 쿠팡 주선주섬섬물협력제주노가 김형기 2026-03-12
1493549 통신 LGU+ 노부령 2026-03-12
1493542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12
1493541 기타 온새미로 송수명 2026-03-12
1493540 유통 스타일one픽 유재숙 2026-03-12
1493539 식음료 우리농수산 송규동 2026-03-12
1493537 서비스 교원 최미연 2026-03-12
1493530 생활용품 쓰리백 유지호 2026-03-12
1493528 유통 쿠팡 이명재 2026-03-12
1493527 생활가전 LG전자 장해웅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