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암웨이 정수기 두번째 또 이물질 나왔어요.퍼싯 4번째 as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만에 암웨이 정수기 두번째 또 이물질 나왔어요.퍼싯 4번째 as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윤희
  • 조회수 : 2,404회
  • 작성일 : 11-12-12 09:56:39

본문

정말 화가 나는군요..
암웨이 산지 두달만에 이물질 나오더니 오늘 6개월만에 또 나왔네요.
그리고 5개월동안고장으로 수전(퍼싯만 4번) as를 받았어요.
도대체 뭐 이런 제품이 있나 이해가 가질 않아요..
산지 한 6개월정도 된 것 같은데 as만 지금 대여섯번 받은 것 같은데 이런 일이 가능한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처음 이물질 나왔을때 앞으로 절대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고는 그 뒤로 다른 거 고장날때 그냥 쓰자 해서 소비자고발신고도 안했는데..이거 정말 바보된 기분이예요.
6개월동안 소비자 고발센터에는 지금 두번째 신고한거고 암웨이 as는 지금 대여섯번 받은 것 같은데 이 일을 어찌해야 할까요?
돈백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제품인데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어요..
정말 이젠 환불받고 줘버리고 싶어요.
또 이 회사가 다단계라보니까 어느날 전화가 왔더군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쓰는 글은 영업에 방해되니 내려달라고..
암웨이분들 이거보고 저한테 전화하지 마세요.그리고 판매하실때 사기치지 마시구요.
분명히 저한테 파실때 석달안에 맘에 안들거나 무슨 문제 있으면 무조건 환불 된다하셨는데 거짓말이셨잖아요.
소비자는 바른 제품과 제대로 된 판매를 원할 뿐이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발견이 되어 정수기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가 발생시 무상수리, 수리불가시 교환 또는 환불로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465 유통 쿠팡 윤영하 2026-03-12
1493464 항공·여행 명가트레블 심성봉 2026-03-12
149346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연 2026-03-12
1493462 유통 슈피겐

처리중

환불지연
박종태 2026-03-12
1493461 기타 늘,예쁨 박찬서 2026-03-12
1493460 생활용품 슈즈원 박지영 2026-03-12
149345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연 2026-03-12
1493457 기타 난닝구 의류소핑몰 김미화 2026-03-12
1493456 기타 일월매트 최민지 2026-03-12
14934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54 생활가전 세스코 박진성 2026-03-12
1493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선정 2026-03-12
1493451 기타 웅진씽크빅 임종민 2026-03-12
1493450 유통 에어딜온라인주식회사 박명준 2026-03-12
1493449 기타 JUST CO 김진모 2026-03-12
1493447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지연
김정악 2026-03-12
1493445 통신 SK텔레콤 안영갑 2026-03-12
1493444 유통 쿠팡 권진녀 2026-03-12
1493442 기타 카카오톡 이별아 2026-03-12
1493439 통신 LGU+ 유현옥 2026-03-12
1493438 생활용품 레모니카 정미라 2026-03-12
1493437 생활용품 구두 정은호 2026-03-12
1493436 유통 쿠팡 서윤 2026-03-12
1493432 기타 곰아저씨철물 조재남 2026-03-12
1493391 항공·여행 아고다 심원준 2026-03-12
149339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심원준 2026-03-12
1493387 유통 네이버쇼핑 오혜진 2026-03-12
1493363 통신 SK텔레콤 한주연 2026-03-12
14933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350 생활용품 샤린느 김하린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