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낚시대 택배기사가실수로 파손후 변상해준다고 해녹고 변상안해줍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급낚시대 택배기사가실수로 파손후 변상해준다고 해녹고 변상안해줍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진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2-05-11 02:08:10

본문

송장번호11267615212
5월7일 대구에 아는지인을통하여 국내없는 신품다이와스티즈탑건 낚시대를 구매하였습니다
천일택배로 보냈는데 이틀후 낚시대를 차에넣다 떨어졌는데 다른차량이 밝고 갔다고합니다
충분히 보호케이스했습니다 그후 기사님이 변상해주신다고 했는데 아직도입금도안해주고
기달리라는 말만하고 답답해서 천일택배 금천점에 전화했지만 여직원 전화회피하고
그럼 소장번호알려달라고해서 소장이라는사람한테 전화했지만 마음대로하세요 수금도안대서
돈도없다고 신고하던지 마음대로하라고 무대뽀로나옵니다 그래서 천일택배 본사에 전화했지만
담당팀장이는분은 기달려보라고 금천점과 통화후 연락준다고 ...그후연락없습니다
택배기사님도 자기실수로 그런거라고 시인했지만 변상도 안해주고 천일택배에선 완전 배째라
나오고 돈을떠나서 이건너무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저처럼 이런피해자가 다신없도록 소비자고발팀에서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자기물건아니라고 막다루고 그후 배째라고 하고 이건정말아니라고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내에서는 구할수없는 낚시대를 지인분들 통해 구입후 배송받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실수로 파손이 되었는데 보상하지않고 책임회피만 하고있어 화가나고 속상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